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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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마라톤에 미친 남편의 아내 (117) 전경옥 07/06/23 23137 35
1617 마라톤도 콩팥하나면 충분하다 (135) 남훈 08/03/20 11473 26
1616 달팽이가 해낸 마라톤 완주 (12) 박진홍 08/05/12 10245 13
1615 일장춘몽 - 한달 연습하고 처음으로 10km완주에 도전했 ... (21) 김영갑 07/04/16 9503 9
1614 50대를 목전에 두고 첫 sub-3프로젝트 ...? (11) 손봉섭 11/04/04 7918 3
1613 지금은 또 어디쯤 가고 있을까 ? (18) 유경주 07/04/09 7321 20
1612 일본 女 아나운서의 서울국제마라톤 충격 체험기 (16) 中島彩 14/04/02 7004 2
1611 울보, 지지리 못 난 울보... (11) 김영복 07/03/16 6549 23
1610 50대에 첫 도전한 하프 마라톤 (3) 송두석 10/05/17 6032 12
1609 습(濕)속의 싱가폴을 잡다 (19) 심재덕 09/12/13 5829 6
1608 서브3 도전기 (12) 이광원 08/03/26 5797 7
1607 4연속 풀 그리고 싱글 건너뛰고 첫 섭3 완성 - 경주동 ... (16) 이순길 10/10/19 5533 7
1606 나도 드디어 sub-3 주자가 되었다! (22) 문영모 07/04/04 5308 12
1605 백양산숲길마라톤대회참가기 (29) 추송례 07/05/07 5150 7
1604 100회 완주를 마치고... (42) 김동욱 08/12/02 4987 7
1603 혼자서도 잘해요.(은여우의 나 홀로 보스톤) (24) 임순희 09/04/24 4797 10
1602 횡재 했습니다. (20) 임순희 08/04/16 4790 9
1601 A매치 통산 2회, 첫 하프 도전기 (1) 김상근 08/12/03 4754 9
1600 오기로 이뤄낸 감격의 Sub3 (5) 이광호 08/04/18 4523 5
1599 나의 50번째 마라톤 도전기 (14) 강호 08/12/10 4454 12
1598 독립군달림이의 비애 (30) 이범준 07/03/19 4432 11
1597 여-마-에서 시주식에 풀코스 도전! (47) 이해영 09/01/08 4195 17
1596 100 킬로, 다시 그 망각의 강을 건너다 (15) 이해선 07/05/16 4126 15
1595 차이. 그와 나 (8) 정준호 07/02/01 4083 17
1594 [2:56분51초]첫 섭3리 드디어 꿈(★)을 이루다 (7) 서훈 10/03/22 406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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