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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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5 마라톤에 미친 남편의 아내 (118) 전경옥 07/06/23 24117 38
1674 마라톤도 콩팥하나면 충분하다 (135) 남훈 08/03/20 11579 26
1673 달팽이가 해낸 마라톤 완주 (12) 박진홍 08/05/12 10649 15
1672 일장춘몽 - 한달 연습하고 처음으로 10km완주에 도전했 ... (21) 김영갑 07/04/16 9636 10
1671 50대를 목전에 두고 첫 sub-3프로젝트 ...? (11) 손봉섭 11/04/04 8419 4
1670 지금은 또 어디쯤 가고 있을까 ? (18) 유경주 07/04/09 7601 21
1669 일본 女 아나운서의 서울국제마라톤 충격 체험기 (16) 中島彩 14/04/02 7042 2
1668 울보, 지지리 못 난 울보... (11) 김영복 07/03/16 6743 24
1667 50대에 첫 도전한 하프 마라톤 (3) 송두석 10/05/17 6331 13
1666 서브3 도전기 (12) 이광원 08/03/26 5991 8
1665 습(濕)속의 싱가폴을 잡다 (19) 심재덕 09/12/13 5893 6
1664 4연속 풀 그리고 싱글 건너뛰고 첫 섭3 완성 - 경주동 ... (16) 이순길 10/10/19 5832 8
1663 나도 드디어 sub-3 주자가 되었다! (22) 문영모 07/04/04 5539 13
1662 백양산숲길마라톤대회참가기 (29) 추송례 07/05/07 5283 8
1661 100회 완주를 마치고... (42) 김동욱 08/12/02 5025 7
1660 A매치 통산 2회, 첫 하프 도전기 (1) 김상근 08/12/03 5001 11
1659 혼자서도 잘해요.(은여우의 나 홀로 보스톤) (24) 임순희 09/04/24 4924 10
1658 횡재 했습니다. (20) 임순희 08/04/16 4821 9
1657 오기로 이뤄낸 감격의 Sub3 (5) 이광호 08/04/18 4708 6
1656 나의 50번째 마라톤 도전기 (14) 강호 08/12/10 4544 13
1655 독립군달림이의 비애 (30) 이범준 07/03/19 4527 11
1654 여-마-에서 시주식에 풀코스 도전! (47) 이해영 09/01/08 4275 17
1653 [2:56분51초]첫 섭3리 드디어 꿈(★)을 이루다 (7) 서훈 10/03/22 4226 9
1652 100 킬로, 다시 그 망각의 강을 건너다 (15) 이해선 07/05/16 4161 15
1651 차이. 그와 나 (8) 정준호 07/02/01 413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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