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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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마라톤에 미친 남편의 아내 (123) 전경옥 07/06/23 29595 47
1908 달팽이가 해낸 마라톤 완주 (12) 박진홍 08/05/12 12870 20
1907 마라톤도 콩팥하나면 충분하다 (135) 남훈 08/03/20 11847 28
1906 50대를 목전에 두고 첫 sub-3프로젝트 ...? (11) 손봉섭 11/04/04 10533 8
1905 일장춘몽 - 한달 연습하고 처음으로 10km완주에 도전했 ... (21) 김영갑 07/04/16 10293 13
1904 지금은 또 어디쯤 가고 있을까 ? (18) 유경주 07/04/09 8678 24
1903 50대에 첫 도전한 하프 마라톤 (4) 송두석 10/05/17 7961 16
1902 울보, 지지리 못 난 울보... (11) 김영복 07/03/16 7675 26
1901 일본 女 아나운서의 서울국제마라톤 충격 체험기 (16) 中島彩 14/04/02 7206 7
1900 4연속 풀 그리고 싱글 건너뛰고 첫 섭3 완성 - 경주동 ... (16) 이순길 10/10/19 7133 10
1899 서브3 도전기 (12) 이광원 08/03/26 6784 10
1898 나도 드디어 sub-3 주자가 되었다! (22) 문영모 07/04/04 6532 16
1897 A매치 통산 2회, 첫 하프 도전기 (1) 김상근 08/12/03 6182 14
1896 습(濕)속의 싱가폴을 잡다 (19) 심재덕 09/12/13 6029 7
1895 백양산숲길마라톤대회참가기 (29) 추송례 07/05/07 5846 11
1894 오기로 이뤄낸 감격의 Sub3 (5) 이광호 08/04/18 5612 8
1893 혼자서도 잘해요.(은여우의 나 홀로 보스톤) (24) 임순희 09/04/24 5199 15
1892 100회 완주를 마치고... (42) 김동욱 08/12/02 5157 8
1891 [2:56분51초]첫 섭3리 드디어 꿈(★)을 이루다 (7) 서훈 10/03/22 5060 12
1890 횡재 했습니다. (20) 임순희 08/04/16 4907 10
1889 나의 50번째 마라톤 도전기 (14) 강호 08/12/10 4772 14
1888 독립군달림이의 비애 (30) 이범준 07/03/19 4681 13
1887 황금돼지가 물고 온 써브 3의 꿈 (12) 남수만 07/03/29 4649 21
1886 여-마-에서 시주식에 풀코스 도전! (47) 이해영 09/01/08 4548 18
1885 아름다운 동행 (10) 김성기 07/11/12 453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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