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ALL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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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나에게로 달렸던 42.195(펌)
(2)
신순화
07/01/30
3095
11
1968
‘여성 주자만 보면 무조건 따라 뛰는 고질병’ 극복 ...
김정호
07/01/31
2408
12
1967
태희와 마라톤 경기에 대한 명상
(1)
김유나
07/02/01
1752
12
1966
차이. 그와 나
(8)
정준호
07/02/01
4351
20
1965
고성 마라닉 여행기 - 달릴 때도 즐거워야한다
여종현
07/02/01
1958
12
1964
바람 맞고 언덕을 원망하다
(2)
김태욱
07/02/01
1755
11
1963
공룡 나라 고성에서
(9)
이동열
07/02/01
2013
19
1962
일년만에 다시 찾은 고성 대회
(9)
이기영
07/02/01
1940
22
1961
두번째 풀은 조금 여유있게....
정희택
07/02/01
1450
10
1960
역동하는 내 청춘에 감사
문성희
07/02/01
1735
14
1959
고성 마라톤 대회 참가기
(4)
천승용
07/02/01
1763
13
1958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동아대회 를 마치며
(4)
박태우
07/02/02
2321
26
1957
(고성마라톤 참가기)구름에 달 가듯이 달리고 싶다
(4)
이원락
07/02/02
2152
11
1956
즐거운 마라톤 여행
김달곤
07/02/02
1749
14
1955
'왜?'
(4)
김영복
07/02/02
2984
16
1954
언덕바람추위실컷맛본대회
최인철
07/02/02
1504
8
1953
아, 백제큰길이여!
고광돈
07/02/02
1653
10
1952
07년 나의 첫 마라톤 대회에 참가
(4)
박재홍
07/02/03
1800
10
1951
인생의 반환점을 돌고...
(22)
노준환
07/02/03
2885
18
1950
공룡 알을 낳았습니다!
(1)
곽길용
07/02/03
1999
10
1949
민족의 한이 서려있는 '2006 철원 DMZ마라톤' 참가기
(1)
김태식
07/02/03
1698
8
1948
달림이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2)
김문길
07/02/04
1421
9
1947
자원봉사하는 마음으로 완주를 빕니다.
김병식
07/02/04
1288
8
1946
100km 연습주를 앞두고...
김병식
07/02/04
1325
10
1945
배고프다... 아름다운 고성이여 정든 고향이여....
김병식
07/02/04
158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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