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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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2 나의 첫 42.195Km (4) 문주영 08/07/05 2194 5
1691 지옥에서 천당으로 (2) 이상남 12/02/21 2194 4
1690 NEW적벽대전-2009 동경산악마라톤-피말리는 전쟁- (6) 심재덕 09/12/19 2192 9
1689 여주 세종대왕마라톤대회 출전 후기 (19) 이해영 12/05/17 2191 11
1688 경산마에서 풀코스 도전자에 성공시켰다!! (43) 이해영 08/10/01 2190 20
1687 ◎춘-마-야! 내년에도 또다시…… GO GO!! (28) 이해영 08/11/04 2189 11
1686 복수의 화신--- (30) 전상배 14/05/02 2189 6
1685 게으름과 지각, 그리고 힘든 완주 (3) 양원희 10/01/26 2187 9
1684 유정 천리 꽃이 피네--- (18) 전상배 14/01/09 2186 5
1683 슬픈 추억으로의 마라톤 여행(여주 마라톤 60대1위) (20) 이정범 13/05/14 2185 4
1682 지금 내가 10 km를 몇 시간 몇 분에 완주할 수 있을까 ... (4) 신성범 20/10/24 2185 0
1681 2011경주벚꽃마라톤후기 (7) 류창곤 11/04/12 2181 3
1680 '과훈련'이 앗아간 11번째 서브3 류병조 11/04/25 2180 4
1679 무릎인대 통증을 이겨낸 달리기 유혹 (2) 박성진 07/05/15 2177 4
1678 고맙다♡친구야! (2008 원주대회) (2) 이득천 08/11/27 2176 6
1677 거가대교 개통기념 마라톤에서 풀을 다 베었다! (43) 이해영 10/12/09 2170 21
1676 그 노무 써브쓰리--- (22) 전상배 13/10/28 2170 5
1675 어매~어째야 써까이!! 곽길용 07/04/17 2169 6
1674 밤꽃 냄새 진한 북한강 울트라마라톤 (후기) (4) 김동진 07/06/25 2169 6
1673 태극기써, 초반 오바와 저체온 증으로 30km지점에서 완 ... (6) 홍기선 09/01/11 2166 7
1672 첫 하프 도전(진짜 마라톤은 이제 시작이구나) (3) 최철호 07/07/24 2155 5
1671 도꾜시내를 즐겁게 달렸습니다 (16) 장세용 11/03/02 2153 9
1670 새벽 강변마라톤 대회 태극기 풀코스 경험담!! (11) 홍기선 07/07/03 2152 5
1669 쌩지옥 고생... (8) 황태식 11/02/28 2152 7
1668 합천벚꽃길 (1) 최인철 07/04/09 215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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