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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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8 나는 길위의 음유시인이고 싶다 (2) 이구철 07/06/13 2116 3
1677 첫 도전, 그 꿈 같았던 시간 (3) 오항녕 07/11/13 2116 5
1676 꼴찌의 반란? (서브-3 마라톤대회 참가 후기) (9) 이정범 12/02/22 2116 4
1675 {{마라톤 완주는 방송대 졸업이다}} (4) 류인복 07/06/11 2113 3
1674 3월의 따사로운 햇살아래 달린 동아마라톤대회~ (4) 서인자 08/03/28 2111 6
1673 지옥에서 천당으로 (2) 이상남 12/02/21 2109 3
1672 복수의 화신--- (30) 전상배 14/05/02 2108 5
1671 여주 세종대왕마라톤대회 출전 후기 (19) 이해영 12/05/17 2106 11
1670 첫 풀코스 체험기 (8) 임성식 10/10/14 2104 7
1669 산 짜로 끝나는 두 도시. 곽길용 07/05/05 2101 2
1668 분단과 평화의 땅을 실망스럽게 달린 2009 한반도평화 ... (5) 양원희 09/05/12 2097 9
1667 ◎춘-마-야! 내년에도 또다시…… GO GO!! (28) 이해영 08/11/04 2096 10
1666 새로운 도전 (7) 정동석 07/06/18 2092 4
1665 [완주기] 제8회 창원통일마라톤과 함께 세월..... (3) 김병식 08/11/25 2092 6
1664 거가대교 개통기념 마라톤에서 풀을 다 베었다! (43) 이해영 10/12/09 2092 21
1663 그 노무 써브쓰리--- (22) 전상배 13/10/28 2092 5
1662 꿈이 크면 파면도 큼니다(LA 마라톤 참가기) (4) 임순희 11/03/26 2087 4
1661 '과훈련'이 앗아간 11번째 서브3 류병조 11/04/25 2083 4
1660 슬픈 추억으로의 마라톤 여행(여주 마라톤 60대1위) (20) 이정범 13/05/14 2081 3
1659 게으름과 지각, 그리고 힘든 완주 (3) 양원희 10/01/26 2080 9
1658 쌩지옥 고생... (8) 황태식 11/02/28 2079 6
1657 봄비와 함께한 울산 마라톤... (4) 황태식 08/03/24 2076 7
1656 도꾜시내를 즐겁게 달렸습니다 (16) 장세용 11/03/02 2074 8
1655 2011경주벚꽃마라톤후기 (7) 류창곤 11/04/12 2073 3
1654 내가 좋아서 선택한 마라톤,울면서 뛰며 걸으며 완주 ... (8) 이의용 11/11/21 206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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