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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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 64세 나이로 역대 최고령 전체 우승-강남4산 순환종 ... (34) 이정범 15/07/23 2252 5
1873 막걸리 힘으로 달렸다? -서산마라톤대회 (17) 이정범 14/04/26 1456 2
1872 숲길의 안습! (1) 정창일 07/07/23 1210 5
1871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동아대회 를 마치며 (4) 박태우 07/02/02 2171 25
1870 아쉬움이 남는 기록단축 정창일 07/04/23 1321 7
1869 양구 마라톤 참가기 (2) 이재관 19/09/03 259 0
1868 '왜?' (4) 김영복 07/02/02 2811 16
1867 2년의 기다림 끝에 뛰는 동아마라톤 (2) 한동표 07/04/17 1425 5
1866 2주 연속 첫 풀 참가 「스포츠서울마라톤대회」 (2) 양원희 09/11/17 1688 7
1865 5만원이 뭐길래, 황영조 NEWSI 서울마라톤대회 (10) 이정범 12/09/24 1886 3
1864 ‘벚꽃의 도시’ 경주는 여전히 아름다워라! (1) 류병조 08/04/05 1118 5
1863 ‘여성 주자만 보면 무조건 따라 뛰는 고질병’ 극복 ... 김정호 07/01/31 2256 12
1862 가능성을 엿본 첫경험 정창일 07/10/23 1080 9
1861 감격의 우승. 제 16회 금수산 산악마라톤 대회 (5) 이정범 12/09/18 1321 2
1860 걱정말아요 그대여 조금 늦더라도 (6) 이순길 13/06/02 1268 2
1859 겨울에 핀 무지개 -2014 전마협 서울 골드 마라톤대회 (19) 이정범 14/02/19 1193 2
1858 견물생심 (41) 전상배 14/11/25 1900 5
1857 꿈에 그리던 249 달성 !!!! (10) 최재학 08/12/24 1711 5
1856 꿈의 에베레스트를 달리다 (6) 박청우 18/06/26 914 1
1855 날고 싶은 내 꿈을 향하여 (2) 임희순 07/10/10 1189 7
1854 너무 합니다. 박복환 09/07/14 1615 6
1853 너무 황당한 이럴 때는 어떻게 ? - 10번째 풀코스 ... (3) 양원희 07/06/22 3174 13
1852 무거운 욕망이 빠져나간 몸, 가볍고 환하다 (11) 이정범 12/11/12 1568 4
1851 바람과 전하는 말 (1) 이승준 08/10/28 1265 7
1850 삼복더위에 풀을 뛰는 것은 미친 짓이다 -2014월드런 ... (26) 이정범 14/07/24 205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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