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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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여-마-에서 시주식에 풀코스 도전! (47) 이해영 09/01/08 4649 19
1916 300여만 런던시민의 함성속에 풀코스 도전! (83) 이해영 11/04/27 4585 25
1915 아 서브-3의 기쁨! 열정! 환희! (1) 손영만 07/04/11 4560 7
1914 100 킬로, 다시 그 망각의 강을 건너다 (15) 이해선 07/05/16 4408 17
1913 가슴 벅찬 감동을 받으며 풀코스 100회 완주! (64) 이해영 09/06/04 4344 19
1912 차이. 그와 나 (8) 정준호 07/02/01 4300 20
1911 나의 마라톤(풀) 도전사 (5) 정운성 08/11/29 4262 11
1910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에서 풀을 뜯었다! (48) 이해영 10/05/20 4256 26
1909 기록을 45분 단축하고 서브 4를 이루다. (29) 김우종 07/03/21 4241 21
1908 63회 후쿠오카국제마라톤 대회 참가기 (5) 강호 09/12/09 4231 8
1907 보스턴 마라톤 참가기 (24) 손찬석 07/06/06 4153 28
1906 포연이 휩쓸고 간 비목의 영령들이여! (51) 이해영 10/07/02 4144 28
1905 2009 도쿄 마라톤 대회 (26) 김동욱 09/03/24 4009 8
1904 비 온다고 안 뛰나? (16) 신성범 21/05/23 3947 1
1903 어머니의 마지막 선물 마라톤화를 신고.. (17) 유호근 08/04/16 3913 8
1902 마라톤! 새로운 만남이 주는 엄청난 힘! (4) 이승구 07/11/12 3909 7
1901 봄비 속을 뚫고 달린 42.195km (12) 전차수 08/03/25 3884 10
1900 울-마-에서 풀 100회 완주자에 동반주하였다! (51) 이해영 09/03/04 3880 20
1899 마폭 이야기 (13) 강유라 07/07/06 3870 16
1898 화천 평화 마라톤 대회 참가 후기 (59) 이해영 11/06/02 3777 16
1897 3.1절 기념 울산마라톤대회 출전기 (42) 이해영 12/03/06 3745 10
1896 너무 황당한 이럴 때는 어떻게 ? - 10번째 풀코스 ... (3) 양원희 07/06/22 3689 14
1895 세찬 겨울 바람 속에서 2위! (1) 권이주 07/02/21 3687 4
1894 시원한 동해바다를 만끽하며 풀을 베었다. (38) 이해영 10/06/17 3682 24
1893 뛰는 놈 위에 걷는 놈 있다 (10) 강번석 07/04/19 367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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