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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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 즐겁게 달리기 ! 오직 연습뿐이다. (40번째) (3) 양원희 10/03/16 2645 11
1816 페이스메이커의 보람 (3) 임순희 08/04/02 2643 9
1815 38선 백운계곡 물길따라 절반의 풀을 베었다!! (23) 이해영 08/04/16 2643 11
1814 2012 줄넘기 4- 화창한 봄과 함께 한 광주일보 삼일절 ... (5) 이순길 12/03/02 2630 5
1813 스랑께!스랑께! (38) 전상배 14/03/03 2626 7
1812 후쿠오카 마라톤 대회! (11) 김동욱 07/12/04 2624 15
1811 청계산에서 본 바다 (4) 정준호 07/08/16 2618 7
1810 백제 왕도 부여 백마강에서 풀을 베었다 ! (40) 이해영 12/05/31 2595 15
1809 11년도 참가자수기 (12) 최인철 11/07/25 2590 4
1808 내 이름은 빨랑 (7) 김성기 07/02/21 2586 11
1807 희망은 그러한 것 (6) 정준호 07/07/11 2576 19
1806 인제 내린천 마라톤... (8) 황태식 08/05/12 2575 12
1805 마라톤으로 잡은 두 마리 토끼 (4) 류정영 07/06/04 2574 9
1804 합천 댐의 큰 쥐 (3) 박자현 07/04/12 2571 9
1803 경국지색 (32) 전상배 15/08/30 2571 5
1802 반토막 탈출기 (10) 오병욱 07/03/26 2568 24
1801 첫 풀코스 서브4 하다 (1) 배선우 11/04/05 2567 5
1800 봄이 오는 길목 뜀길에서 (1) 강번석 07/03/29 2561 9
1799 백제의 문화를 꽃피웠던 백마강에서 풀을 베었다. (41) 이해영 13/05/16 2554 14
1798 111회 보스턴마라톤 출전의 꿈을 안고 (57) 이해영 07/05/01 2551 15
1797 60대 최고의 명승부였다(정서진 마라톤 60대 3위) (43) 이정범 13/06/04 2549 4
1796 마라톤은 바로 인생이다 -2012년 10월 춘천마라톤에서 ... (20) 이완섭 12/07/20 2539 4
1795 희망이 샘솟는 땅 해남! 에서 봄을 시작하다 (5) 이완섭 12/02/17 2532 3
1794 풀과울트라의 차이는 종이 한장 차이가 아니었다. (2) 최석희 07/04/20 2531 8
1793 어휴, 저게 인간이냐? (1) 강태훈 08/03/23 252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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