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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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중국 대련마라톤 풀에서 허우적 - 찌아요!! 최태환 07/06/24 2474 8
1748 꽃을 든 남자 나는 오늘 가장 행복하다 (5) 홍기영 07/04/03 2468 7
1747 즐겁게 달리기 ! 오직 연습뿐이다. (40번째) (3) 양원희 10/03/16 2468 9
1746 경국지색 (32) 전상배 15/08/30 2456 5
1745 38선 백운계곡 물길따라 절반의 풀을 베었다!! (23) 이해영 08/04/16 2450 9
1744 60대 최고의 명승부였다(정서진 마라톤 60대 3위) (43) 이정범 13/06/04 2450 4
1743 백제의 문화를 꽃피웠던 백마강에서 풀을 베었다. (41) 이해영 13/05/16 2448 13
1742 11개월 10일만의 풀코스 완주, 제11회 인천국제마라톤 ... (2) 양원희 11/03/30 2444 6
1741 희망이 샘솟는 땅 해남! 에서 봄을 시작하다 (5) 이완섭 12/02/17 2442 3
1740 마라톤은 바로 인생이다 -2012년 10월 춘천마라톤에서 ... (20) 이완섭 12/07/20 2440 3
1739 2011 서울마라톤 혹서기 대회 참가기 (35) 이해영 11/08/18 2438 11
1738 최악의 상황에서 생각보다 좋은 기록, 2012 조선일보 ... (4) 양원희 12/10/30 2435 5
1737 어휴, 저게 인간이냐? (1) 강태훈 08/03/23 2429 7
1736 하늘내린 인제내린천 마라톤! (4) 한경택 07/06/15 2409 5
1735 희망은 그러한 것 (6) 정준호 07/07/11 2400 19
1734 무늬만 오빠년 개띠--- (33) 전상배 13/11/03 2398 5
1733 반토막 탈출기 (10) 오병욱 07/03/26 2384 24
1732 나는 42.195km 뛰었다. (23) 이원필 07/11/23 2384 10
1731 첫 풀코스 서브4 하다 (1) 배선우 11/04/05 2382 4
1730 마라톤으로 잡은 두 마리 토끼(금연+건강) (4) 류정영 07/06/04 2380 9
1729 무인도 탐방 전지훈련에서 彩色繧을 보았다! (16) 이해영 09/08/18 2380 12
1728 2주 연속이 아직 내겐 무리, 제10회 LIG 마라톤(50번째 (2) 양원희 12/04/03 2370 3
1727 새로운 꿈을 이룬 제112회 보스턴마라톤대회(19번째 폴 ... (1) 양원희 08/05/08 2353 7
1726 인천대교 개통기념 국제마라톤대회 참가후기 (20) 이해영 09/10/13 2333 14
1725 세월엔 장사 없더라. 이젠 10년 마라톤 접을 때가 왔다 (3) 김은찬 12/04/14 233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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