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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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8 마라톤100회 완주를 마치고.../달리는 즐거움 (27) 신승평 07/06/18 2505 11
1777 경국지색 (32) 전상배 15/08/30 2501 5
1776 38선 백운계곡 물길따라 절반의 풀을 베었다!! (23) 이해영 08/04/16 2486 9
1775 꽃을 든 남자 나는 오늘 가장 행복하다 (5) 홍기영 07/04/03 2485 7
1774 즐겁게 달리기 ! 오직 연습뿐이다. (40번째) (3) 양원희 10/03/16 2475 9
1773 11개월 10일만의 풀코스 완주, 제11회 인천국제마라톤 ... (2) 양원희 11/03/30 2468 6
1772 60대 최고의 명승부였다(정서진 마라톤 60대 3위) (43) 이정범 13/06/04 2465 4
1771 희망이 샘솟는 땅 해남! 에서 봄을 시작하다 (5) 이완섭 12/02/17 2461 3
1770 백제의 문화를 꽃피웠던 백마강에서 풀을 베었다. (41) 이해영 13/05/16 2461 13
1769 마라톤은 바로 인생이다 -2012년 10월 춘천마라톤에서 ... (20) 이완섭 12/07/20 2454 3
1768 2011 서울마라톤 혹서기 대회 참가기 (35) 이해영 11/08/18 2447 11
1767 최악의 상황에서 생각보다 좋은 기록, 2012 조선일보 ... (4) 양원희 12/10/30 2443 5
1766 어휴, 저게 인간이냐? (1) 강태훈 08/03/23 2442 7
1765 하늘내린 인제내린천 마라톤! (4) 한경택 07/06/15 2428 5
1764 첫 풀코스 서브4 하다 (1) 배선우 11/04/05 2421 4
1763 무늬만 오빠년 개띠--- (33) 전상배 13/11/03 2414 5
1762 희망은 그러한 것 (6) 정준호 07/07/11 2410 19
1761 반토막 탈출기 (10) 오병욱 07/03/26 2398 24
1760 마라톤으로 잡은 두 마리 토끼(금연+건강) (4) 류정영 07/06/04 2394 9
1759 새로운 꿈을 이룬 제112회 보스턴마라톤대회(19번째 폴 ... (1) 양원희 08/05/08 2394 7
1758 옥스필드의 눈물 (43) 전상배 15/09/20 2393 6
1757 무인도 탐방 전지훈련에서 彩色繧을 보았다! (16) 이해영 09/08/18 2392 12
1756 나는 42.195km 뛰었다. (23) 이원필 07/11/23 2391 10
1755 2주 연속이 아직 내겐 무리, 제10회 LIG 마라톤(50번째 (2) 양원희 12/04/03 2378 3
1754 풀과울트라의 차이는 종이 한장 차이가 아니었다. (2) 최석희 07/04/20 235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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