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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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 31초의 여유로움 (8) 문주성 07/04/10 2390 11
1766 2012 안산 대부도 바닷길에서 풀을 베었다. (47) 이해영 12/09/20 2386 13
1765 인생, 역주행 (13) 문인수 08/03/29 2381 11
1764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은 해외 마라톤 (3) 박동웅 12/03/27 2379 4
1763 세 아지매여 그만 좀 우이소! 화장발 다 지워 진당께! (19) 전상배 13/10/15 2378 4
1762 10km 마라톤..마라톤이라 부르지 마라..그냥 달리기 (3) 최경일 07/05/02 2377 4
1761 스포츠 서울마에서 풀에 도전!! (27) 이해영 08/11/21 2375 18
1760 또 하나의 시작을 위하여 (2) 정기선 07/04/07 2374 8
1759 64세 나이로 역대 최고령 전체 우승-강남4산 순환종 ... (34) 이정범 15/07/23 2373 6
1758 2013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 대회 출전기 (42) 이해영 13/04/11 2371 13
1757 2007년 MBC 아디다스 풀코스를 달린후 두가지 중요한 ... (40) 신교진 07/04/30 2364 23
1756 신발의 반란 -2013서울국제마라톤대회 (37) 이정범 13/03/21 2360 4
1755 새로운 도전 (7) 정동석 07/06/18 2359 5
1754 ‘여성 주자만 보면 무조건 따라 뛰는 고질병’ 극복 ... 김정호 07/01/31 2355 12
1753 한강 시민 마라톤과 동마 자격을 위해 (9) 권기홍 08/12/25 2353 7
1752 여수 엑스포 국제 마라톤대회 출전 수기 (35) 이해영 12/01/12 2352 14
1751 인간 들이 아녀! (44) 전상배 16/04/04 2351 2
1750 나는 길위의 음유시인이고 싶다 (2) 이구철 07/06/13 2339 4
1749 249잔혹사(殘酷史) (14) 김성은 09/11/06 2339 10
1748 급격한 체력 저하를 극복하고 힘들게 완주, 2012 결식 ... (3) 양원희 12/12/04 2339 4
1747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 참가후기 (16) 이해영 09/08/05 2338 14
1746 서울동아_이븐페이스 성공 (5) 정만식 10/03/21 2338 9
1745 2008 파워런 마라톤... (8) 황태식 08/12/02 2331 7
1744 [나미비아] 뼈와 살이 타는 나미브 사막 넘어 대서양까 ... (1) 유지성 09/06/24 2331 8
1743 힘들었지만 페이스 조절에 성공한 스포츠파크 준공기념 ... (2) 양원희 11/06/01 233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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