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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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 2011 서울마라톤 혹서기 대회 참가기 (35) 이해영 11/08/18 2510 12
1791 최악의 상황에서 생각보다 좋은 기록, 2012 조선일보 ... (4) 양원희 12/10/30 2508 5
1790 무늬만 오빠년 개띠--- (33) 전상배 13/11/03 2505 5
1789 나는 42.195km 뛰었다. (23) 이원필 07/11/23 2496 11
1788 무인도 탐방 전지훈련에서 彩色繧을 보았다! (16) 이해영 09/08/18 2493 12
1787 옥스필드의 눈물 (43) 전상배 15/09/20 2488 7
1786 2010부산하프마라톤대회후기 류창곤 10/05/16 2480 15
1785 울트라마라톤은 항상 힘들어.... (4) 김동진 07/06/07 2475 6
1784 2주 연속이 아직 내겐 무리, 제10회 LIG 마라톤(50번째 (2) 양원희 12/04/03 2458 4
1783 섬진강 대첩 그리고 월계관 (62) 전상배 15/09/06 2458 5
1782 동마후기-3시간38분짜리 초대형 불록버스터 (2) 김기홍 10/03/23 2451 11
1781 만년 2등의 비애 (4) 허은정 07/05/25 2422 6
1780 진정한 고수라 불러다오. (21) 이문선 07/04/06 2420 12
1779 미인계 (18) 전상배 15/05/22 2420 5
1778 인천대교 개통기념 국제마라톤대회 참가후기 (20) 이해영 09/10/13 2417 15
1777 산 짜로 끝나는 두 도시. 곽길용 07/05/05 2414 4
1776 풀코스도전 177회 만에 동아마라톤 명예의전당에 오르 ... (16) 류병조 10/10/19 2412 9
1775 세월엔 장사 없더라. 이젠 10년 마라톤 접을 때가 왔다 (3) 김은찬 12/04/14 2411 4
1774 제 4회 홍천숲길 마라톤대회를 규탄합니다. 꼭 읽어주 ... (10) 임순목 09/07/31 2410 10
1773 춘천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8순기념 스페셜 이벤트 (53) 이해영 15/10/29 2408 9
1772 나의 훈련법 당첨 그 뒤...249 도전 아깝게 실패!! (3) 이상헌 08/03/21 2406 6
1771 2012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 참가기 (12) 정문성 12/04/23 2405 4
1770 썹달추--- (23) 전상배 14/03/20 2404 5
1769 양구DMZ 강열한 햇빛속에서 풀과 싸웠노라! (26) 이해영 13/08/28 2393 10
1768 제12회 기타탄자와 12H 어드벤쳐 레이스 우승기. (6) 심재덕 10/07/11 239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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