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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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 풀과울트라의 차이는 종이 한장 차이가 아니었다. (2) 최석희 07/04/20 2326 7
1723 세 아지매여 그만 좀 우이소! 화장발 다 지워 진당께! (19) 전상배 13/10/15 2317 3
1722 옥스필드의 눈물 (43) 전상배 15/09/20 2316 6
1721 111회 보스턴마라톤 출전의 꿈을 안고 (57) 이해영 07/05/01 2314 15
1720 나의 훈련법 당첨 그 뒤...249 도전 아깝게 실패!! (3) 이상헌 08/03/21 2312 6
1719 만년 2등의 비애 (4) 허은정 07/05/25 2311 5
1718 2012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 참가기 (12) 정문성 12/04/23 2309 3
1717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은 해외 마라톤 (3) 박동웅 12/03/27 2304 4
1716 동마후기-3시간38분짜리 초대형 불록버스터 (2) 김기홍 10/03/23 2304 10
1715 봄이 오는 길목 뜀길에서 (1) 강번석 07/03/29 2297 8
1714 2013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 대회 출전기 (42) 이해영 13/04/11 2294 13
1713 제 4회 홍천숲길 마라톤대회를 규탄합니다. 꼭 읽어주 ... (10) 임순목 09/07/31 2290 9
1712 급격한 체력 저하를 극복하고 힘들게 완주, 2012 결식 ... (3) 양원희 12/12/04 2287 4
1711 신발의 반란 -2013서울국제마라톤대회 (37) 이정범 13/03/21 2284 4
1710 인생, 역주행 (13) 문인수 08/03/29 2275 11
1709 249잔혹사(殘酷史) (14) 김성은 09/11/06 2272 10
1708 2012 안산 대부도 바닷길에서 풀을 베었다. (47) 이해영 12/09/20 2271 12
1707 섬진강 대첩 그리고 월계관 (62) 전상배 15/09/06 2269 4
1706 썹달추--- (23) 전상배 14/03/20 2265 5
1705 합천 댐의 큰 쥐 (3) 박자현 07/04/12 2264 8
1704 걷고 있는 나를 달리게 만드는 사람들(혹서기 대회) (6) 이철원 08/08/26 2261 4
1703 ‘여성 주자만 보면 무조건 따라 뛰는 고질병’ 극복 ... 김정호 07/01/31 2256 12
1702 여수 엑스포 국제 마라톤대회 출전 수기 (35) 이해영 12/01/12 2255 14
1701 64세 나이로 역대 최고령 전체 우승-강남4산 순환종 ... (34) 이정범 15/07/23 2252 5
1700 울트라마라톤은 항상 힘들어.... (4) 김동진 07/06/07 225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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