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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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다 (6) 김도현 07/03/09 3398 5
1823 처녀출전,,,마지막완주주자 갑비고차 100킬로 가는길, ... (23) 구본호 07/05/16 3375 18
1822 알몸으로 달리는 나를 보고 그들은 환호작약 한다 (5) 강번석 07/02/06 3347 10
1821 몸짱 따라잡기 (2) 김성은 07/02/07 3330 8
1820 2012년 대한민국종단537km완주 후기 (4) 류창곤 12/07/24 3217 4
1819 미련이 남는 서울 42.195 (4) 지학조 08/03/20 3206 6
1818 너무 황당한 이럴 때는 어떻게 ? - 10번째 풀코스 ... (3) 양원희 07/06/22 3174 13
1817 <만화> 아름다운 사람들 (2008 동아마라톤 후기) (13) 박효준 08/03/27 3173 7
1816 풀코스 200회 완주!!!.... 내일도 달리자. (59) 이해영 13/07/01 3170 14
1815 고마워서 울고....미안해서 울고.... (26) 서진희 07/11/16 3162 26
1814 태풍속에서 대관령 고원 마라톤 참가기 (53) 이해영 11/06/29 3159 19
1813 혹한의 한파속에서 풀코스에 도전하였다! (33) 이해영 10/12/28 3158 19
1812 니들이 디~~스 맛을 알어? (40) 전상배 14/09/10 3113 4
1811 제2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기념 풀코스 출전! (53) 이해영 13/03/26 3099 12
1810 나 형 ! 여여(如如) 하신지요 ? (8) 김영복 07/05/16 3085 9
1809 오대산 두로봉을 오르면서 풀을 다 베었다! (40) 이해영 10/09/09 3069 17
1808 목표달성은 실패했으나 완주해서 기뻤다(내용삭제) (34) 신성범 13/08/25 3061 2
1807 총무, 회송버스를 타다 (16) 이기영 07/05/18 3050 26
1806 금강 물길따라 백오리 길에서 풀을 뜯었다! (38) 이해영 10/07/28 3033 21
1805 제3회 반기문 전국마라톤 출전 후기 (32) 이해영 09/04/23 3018 12
1804 초야를 치른 기분이... (22) 박맹기 07/03/27 3016 15
1803 그 길 위에 내가 있었다. (35) 박임수 07/03/30 2995 10
1802 오산의 품에 안기다. (9) 정현묵 07/06/22 2988 12
1801 생애 첫 마라톤 풀코스를 마치며(부제:눈물의 소보루빵 ... (16) 배영진 12/03/19 2986 6
1800 통영의 문화를 가슴에 안고 풀을 베었다! (34) 이해영 08/12/11 297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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