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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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다 (6) 김도현 07/03/09 3406 5
1852 처녀출전,,,마지막완주주자 갑비고차 100킬로 가는길, ... (23) 구본호 07/05/16 3388 18
1851 알몸으로 달리는 나를 보고 그들은 환호작약 한다 (5) 강번석 07/02/06 3348 10
1850 몸짱 따라잡기 (2) 김성은 07/02/07 3337 8
1849 2012년 대한민국종단537km완주 후기 (4) 류창곤 12/07/24 3246 4
1848 너무 황당한 이럴 때는 어떻게 ? - 10번째 풀코스 ... (3) 양원희 07/06/22 3214 13
1847 미련이 남는 서울 42.195 (4) 지학조 08/03/20 3214 6
1846 태풍속에서 대관령 고원 마라톤 참가기 (53) 이해영 11/06/29 3193 19
1845 풀코스 200회 완주!!!.... 내일도 달리자. (59) 이해영 13/07/01 3193 14
1844 혹한의 한파속에서 풀코스에 도전하였다! (33) 이해영 10/12/28 3187 19
1843 <만화> 아름다운 사람들 (2008 동아마라톤 후기) (13) 박효준 08/03/27 3179 7
1842 고마워서 울고....미안해서 울고.... (26) 서진희 07/11/16 3174 26
1841 제2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기념 풀코스 출전! (53) 이해영 13/03/26 3133 12
1840 니들이 디~~스 맛을 알어? (40) 전상배 14/09/10 3116 4
1839 오대산 두로봉을 오르면서 풀을 다 베었다! (40) 이해영 10/09/09 3092 17
1838 나 형 ! 여여(如如) 하신지요 ? (8) 김영복 07/05/16 3091 9
1837 총무, 회송버스를 타다 (16) 이기영 07/05/18 3074 26
1836 목표달성은 실패했으나 완주해서 기뻤다(내용삭제) (34) 신성범 13/08/25 3068 2
1835 금강 물길따라 백오리 길에서 풀을 뜯었다! (38) 이해영 10/07/28 3051 21
1834 제3회 반기문 전국마라톤 출전 후기 (32) 이해영 09/04/23 3042 12
1833 초야를 치른 기분이... (22) 박맹기 07/03/27 3037 15
1832 그 길 위에 내가 있었다. (35) 박임수 07/03/30 3011 10
1831 오산의 품에 안기다. (9) 정현묵 07/06/22 3011 12
1830 호반의 도시 춘마에서 내년에도 풀을 뜯어보자! (43) 이해영 10/10/29 3004 17
1829 생애 첫 마라톤 풀코스를 마치며(부제:눈물의 소보루빵 ... (16) 배영진 12/03/19 299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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