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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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4 겨울 맞바람은 정말 싫다. 하남-여의도 마라톤대회 (13) 이정범 12/12/03 2155 2
1673 ◎ DMZ 강렬한 햇빛속에서 풀과 싸웠다!! (45) 이해영 08/09/10 2153 19
1672 우물안 개구리의 첫 해외마라톤 (5) 하소영 11/05/02 2150 4
1671 청상과부(여자의 눈물)--- (17) 전상배 13/12/11 2149 3
1670 오대산 100회 마라톤 대회 참가후기 (16) 이해영 09/09/04 2147 13
1669 태종대 문화를 가슴에 안고 풀에 도전하였다! (49) 이해영 08/08/08 2142 18
1668 31초의 여유로움 (8) 문주성 07/04/10 2141 11
1667 2010부산하프마라톤대회후기 류창곤 10/05/16 2140 14
1666 뱁새가 황새 흉내 내다가... (1) 양원희 10/02/09 2133 7
1665 금강 물길따라 풀을 뜯어 보았다! (42) 이해영 08/07/24 2126 13
1664 NEW적벽대전-2009 동경산악마라톤-피말리는 전쟁- (6) 심재덕 09/12/19 2124 8
1663 서울동아_이븐페이스 성공 (5) 정만식 10/03/21 2122 9
1662 한반도 횡단 완주 축하의 글 (20) 이해영 11/10/07 2121 7
1661 제4회 물사랑 낙동강200km울트라마라톤 (2) 류창곤 09/06/12 2119 5
1660 또 하나의 시작을 위하여 (2) 정기선 07/04/07 2114 8
1659 끊임없는 도전을 향한 나의 길 (2) 이상남 07/07/24 2112 4
1658 경산마에서 풀코스 도전자에 성공시켰다!! (43) 이해영 08/10/01 2112 19
1657 마라톤에 미친 사람들이 모인곳 (10) 곽길용 07/10/30 2110 7
1656 꼴찌의 반란? (서브-3 마라톤대회 참가 후기) (9) 이정범 12/02/22 2110 4
1655 복수의 화신--- (30) 전상배 14/05/02 2108 5
1654 3월의 따사로운 햇살아래 달린 동아마라톤대회~ (4) 서인자 08/03/28 2107 6
1653 설레임과 불안감을 안고 첫 풀에 도전한 날.... (2) 김막숙 10/03/22 2107 11
1652 고통 속에 악으로 완주한 첫 풀코스 (7) 송두석 10/10/19 2106 10
1651 2007년 MBC 아디다스 풀코스를 달린후 두가지 중요한 ... (40) 신교진 07/04/30 2105 23
1650 지옥에서 천당으로 (2) 이상남 12/02/21 210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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