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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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 통영의 문화를 가슴에 안고 풀을 베었다! (34) 이해영 08/12/11 2995 14
1827 생초보의 풀코스(Sub4) 도전기 (19) 이정철 12/10/23 2979 27
1826 내적갈등의 외적표현 ㅡ,.ㅡ;; (36) 오규태 07/12/07 2945 29
1825 양구 DMZ 마라톤 대회 참가 수기 (42) 이해영 11/09/01 2936 14
1824 뛰어야지 뭐..... 어쩌겠어 (4) 최창택 07/03/15 2920 7
1823 나에게로 달렸던 42.195(펌) (2) 신순화 07/01/30 2917 11
1822 허수 아가씨! (6) 곽길용 07/07/12 2878 7
1821 인천국제마라톤대회 출전후기! (34) 이해영 09/03/31 2876 15
1820 중앙마라톤 여성2위하신 Jane (11) 김성은 11/11/11 2853 2
1819 내 인생에 가장 인상적인 순간 (4) 라이언홀 08/08/30 2845 7
1818 2006 국토횡단 울트라를 되 돌아 보며 (7) 임순희 07/09/04 2815 16
1817 '왜?' (4) 김영복 07/02/02 2811 16
1816 마라톤시작후 2년의 발자취~ 춘천마라톤대회를 마치고 ... (13) 서인자 07/10/31 2804 14
1815 녹차향과 벚꽃이 어우러진 메타세콰이어 길을 달리다 (23) 이완섭 12/04/17 2775 4
1814 진주남강 진양호에서 두 마리의 토끼풀을 뜯어 보았다 ... (38) 이해영 13/05/03 2770 11
1813 누가 내 이름을 부르랴 (1) 전병노 08/03/21 2767 10
1812 온 몸으로 쓴 반성문 (2) 조상문 07/05/14 2741 5
1811 인생의 반환점을 돌고... (22) 노준환 07/02/03 2738 17
1810 부정참가후의 참가기 삭제(운영자) (8) 신성범 13/08/20 2731 3
1809 나의 마라톤 입문기 (4) 박태현 11/10/19 2727 3
1808 제가 여태까지 마라톤대회에서 10km 뛴 기록인데요 한 ... (9) 양성일 11/05/02 2687 3
1807 인천대교마라톤대회 완주 5 시간 57 분 (1) 박신석 09/10/12 2686 9
1806 천사들의 합창 (3) 정준호 07/05/27 2667 10
1805 欲心과 未練 때문에…… (7) 임순희 07/07/04 2662 21
1804 몸과 마음의 병을 고쳐준 마라톤 (22) 추송례 07/06/25 26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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