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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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 총무, 회송버스를 타다 (16) 이기영 07/05/18 3193 27
1866 금강 물길따라 백오리 길에서 풀을 뜯었다! (38) 이해영 10/07/28 3191 21
1865 그 길 위에 내가 있었다. (35) 박임수 07/03/30 3176 10
1864 뛰어야지 뭐..... 어쩌겠어 (4) 최창택 07/03/15 3155 8
1863 호반의 도시 춘마에서 내년에도 풀을 뜯어보자! (43) 이해영 10/10/29 3144 18
1862 생애 첫 마라톤 풀코스를 마치며(부제:눈물의 소보루빵 ... (16) 배영진 12/03/19 3074 7
1861 허수 아가씨! (6) 곽길용 07/07/12 3051 7
1860 나에게로 달렸던 42.195(펌) (2) 신순화 07/01/30 3029 11
1859 내적갈등의 외적표현 ㅡ,.ㅡ;; (36) 오규태 07/12/07 3021 30
1858 인천국제마라톤대회 출전후기! (34) 이해영 09/03/31 3017 15
1857 양구 DMZ 마라톤 대회 참가 수기 (42) 이해영 11/09/01 3014 14
1856 중국 대련마라톤 풀에서 허우적 - 찌아요!! 최태환 07/06/24 3002 9
1855 몸과 마음의 병을 고쳐준 마라톤 (22) 추송례 07/06/25 2985 10
1854 마라톤시작후 2년의 발자취~ 춘천마라톤대회를 마치고 ... (13) 서인자 07/10/31 2941 14
1853 중앙마라톤 여성2위하신 Jane (11) 김성은 11/11/11 2931 3
1852 내 인생에 가장 인상적인 순간 (4) 라이언홀 08/08/30 2928 7
1851 '왜?' (4) 김영복 07/02/02 2904 16
1850 온 몸으로 쓴 반성문 (2) 조상문 07/05/14 2903 5
1849 부정참가후의 참가기 삭제(운영자) (8) 신성범 13/08/20 2901 4
1848 2006 국토횡단 울트라를 되 돌아 보며 (7) 임순희 07/09/04 2898 16
1847 欲心과 未練 때문에…… (7) 임순희 07/07/04 2880 21
1846 진주남강 진양호에서 두 마리의 토끼풀을 뜯어 보았다 ... (38) 이해영 13/05/03 2878 11
1845 마라톤100회 완주를 마치고.../달리는 즐거움 (27) 신승평 07/06/18 2877 13
1844 녹차향과 벚꽃이 어우러진 메타세콰이어 길을 달리다 (23) 이완섭 12/04/17 2864 4
1843 누가 내 이름을 부르랴 (1) 전병노 08/03/21 285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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