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Total : 1876   Page : 4 / 75
1799 호반의 도시 춘마에서 내년에도 풀을 뜯어보자! (43) 이해영 10/10/29 2971 17
1798 생초보의 풀코스(Sub4) 도전기 (19) 이정철 12/10/23 2966 26
1797 내적갈등의 외적표현 ㅡ,.ㅡ;; (36) 오규태 07/12/07 2939 29
1796 양구 DMZ 마라톤 대회 참가 수기 (42) 이해영 11/09/01 2923 14
1795 나에게로 달렸던 42.195(펌) (2) 신순화 07/01/30 2910 11
1794 뛰어야지 뭐..... 어쩌겠어 (4) 최창택 07/03/15 2889 7
1793 인천국제마라톤대회 출전후기! (34) 이해영 09/03/31 2874 15
1792 허수 아가씨! (6) 곽길용 07/07/12 2863 7
1791 중앙마라톤 여성2위하신 Jane (11) 김성은 11/11/11 2852 2
1790 내 인생에 가장 인상적인 순간 (4) 라이언홀 08/08/30 2845 7
1789 '왜?' (4) 김영복 07/02/02 2811 16
1788 2006 국토횡단 울트라를 되 돌아 보며 (7) 임순희 07/09/04 2805 16
1787 마라톤시작후 2년의 발자취~ 춘천마라톤대회를 마치고 ... (13) 서인자 07/10/31 2796 14
1786 누가 내 이름을 부르랴 (1) 전병노 08/03/21 2760 10
1785 녹차향과 벚꽃이 어우러진 메타세콰이어 길을 달리다 (23) 이완섭 12/04/17 2760 4
1784 진주남강 진양호에서 두 마리의 토끼풀을 뜯어 보았다 ... (38) 이해영 13/05/03 2743 11
1783 온 몸으로 쓴 반성문 (2) 조상문 07/05/14 2734 5
1782 인생의 반환점을 돌고... (22) 노준환 07/02/03 2730 17
1781 나의 마라톤 입문기 (4) 박태현 11/10/19 2726 3
1780 부정참가후의 참가기 삭제(운영자) (8) 신성범 13/08/20 2724 3
1779 인천대교마라톤대회 완주 5 시간 57 분 (1) 박신석 09/10/12 2672 9
1778 천사들의 합창 (3) 정준호 07/05/27 2652 10
1777 欲心과 未練 때문에…… (7) 임순희 07/07/04 2646 21
1776 어느 독립군의 하루 (15) 이중수 07/12/11 2634 14
1775 Wild Wild West! (8) 임순희 12/05/07 2631 5
페이지이동
[1][2][3][4][5][6][7][8][9][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