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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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풀코스 시간단축과 과부하안걸리기. (2) 김성현 15/11/29 1144 3
180 제63회 후쿠오카 국제 마라톤대회 참가 후기 김성익 09/12/15 1341 7
179 몸짱 따라잡기 (2) 김성은 07/02/07 3337 8
178 [3:30페메후기]다대포의 추억 (2) 김성은 07/12/13 1523 4
177 백한번째 프로포즈(pro-pose)^^ (3) 김성은 08/04/30 1702 4
176 호남국제마라톤의 추억 (2) 김성은 09/04/23 1809 5
175 249잔혹사(殘酷史) (14) 김성은 09/11/06 2282 10
174 빗속의 상념(想念) (4) 김성은 09/12/04 1294 8
173 백훈형님! (6) 김성은 12/02/06 1951 4
172 중앙마라톤 여성2위하신 Jane (11) 김성은 11/11/11 2854 2
171 운수 좋은날 (6) 김성은 12/09/13 1475 2
170 말춤 잔혹사 (9) 김성은 12/11/05 2228 6
169 내 이름은 빨랑 (7) 김성기 07/02/21 2515 11
168 2월 수기 당선 소감 김성기 07/03/17 1746 15
167 아름다운 동행 (10) 김성기 07/11/12 4522 8
166 성공한 달림이와 의미있는 달림이(동아마라톤 자봉기) (5) 김성기 11/03/21 1425 6
165 37명제자의 소망 담아 백제큰길을 달리다... (3) 김성구 07/10/18 1153 3
164 12시간대라고얘기해도되나요?ㅋㅋㅋ 김선자 07/05/15 986 2
163 대회참가후 첨으로 접은후... (3) 김선자 07/08/09 1034 5
162 즐기는 달리기 대회 김상태 09/04/14 1324 6
161 A매치 통산 2회, 첫 하프 도전기 (1) 김상근 08/12/03 6140 14
160 '09년 짧은 겨울잠을 마치고... (2) 김상근 09/02/16 1150 5
159 2012 춘천마라톤 코스를 처음 맨발로 달리다 (13) 김삼태 12/10/31 1832 3
158 포기가 담담해지면 좋겠다. 8월31일 영동포도마라톤 중 ... (1) 김삼태 14/09/05 1495 4
157 눈(雪)물로 아우른 상처 김봉수 07/03/01 114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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