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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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9 대회에 참가하며 가외로 누리는 것들(정서진 마라톤) (12) 이정범 14/10/31 1031 1
1378 춘마 리허설 (4) 신성범 14/10/28 1062 1
1377 훈련을 게을리한 대가 (6) 신성범 14/10/26 1338 1
1376 꿈은이루워진다 (17) 이백훈 14/10/23 1275 1
1375 2014년 영동울트라마라톤대회 (3) 류창곤 14/10/14 858 1
1374 3주 연속 대회 출전은 이제 버겁다(인천송도국제마라톤 ... (11) 이정범 14/10/13 1035 1
1373 2014년 한반도횡단 308km대회 참가기 (1) 류창곤 14/10/08 868 1
1372 10 km를 즐기면서 뛰었다 (8) 신성범 14/10/05 1352 2
1371 지존보다 무서운 복병(금수산산악마라톤대회) (10) 이정범 14/10/03 1007 1
1370 최고의 청정지역에서 최악의 경기(횡성마라톤대회) (10) 이정범 14/09/24 1530 1
1369 이거 몇 달 만의 서브-4야! (2) 신성범 14/09/15 1354 1
1368 니들이 디~~스 맛을 알어? (40) 전상배 14/09/10 2144 1
1367 포기가 담담해지면 좋겠다. 8월31일 영동포도마라톤 중 ... (1) 김삼태 14/09/05 967 2
1366 전체 10위 안에 60대가 3명(강남4산 순환종주 산악마라 ... (12) 이정범 14/09/03 1414 1
1365 마라톤 여행의 진수! 울릉도 마란톤대회 (18) 이성래 14/08/26 1400 1
1364 67 양띠마라톤클럽 회원과 함께한 사천마라톤 (9) 신성범 14/08/24 1509 1
1363 부산썸머비치울트라마라톤 그리고 신영우 (6) 문홍규 14/08/20 1162 1
1362 경산남천 5days 9full마라톤대회 (8) 손모철 14/08/18 843 1
1361 한경택의 지리산 화대종주기 (2) 한경택 14/08/18 840 1
1360 대회운영미숙에 대한 주최측의 설명 요구 (1) 김정애 14/08/16 995 1
1359 즐거운 마라닉 (7) 신성범 14/08/12 1004 1
1358 일찌감치 포기했다 (4) 신성범 14/08/11 822 1
1357 처음 참가한 홍천마라톤 (2) 신성범 14/08/08 962 1
1356 하프 뛰고도 기진맥진 (4) 신성범 14/08/08 925 1
1355 여전히 부족한 레이스 (4) 신성범 14/08/08 6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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