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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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 나에게로 달렸던 42.195(펌) (2) 신순화 07/01/30 3022 11
1941 ‘여성 주자만 보면 무조건 따라 뛰는 고질병’ 극복 ... 김정호 07/01/31 2350 12
1940 태희와 마라톤 경기에 대한 명상 (1) 김유나 07/02/01 1704 12
1939 차이. 그와 나 (8) 정준호 07/02/01 4293 20
1938 고성 마라닉 여행기 - 달릴 때도 즐거워야한다 여종현 07/02/01 1900 12
1937 바람 맞고 언덕을 원망하다 (2) 김태욱 07/02/01 1698 11
1936 공룡 나라 고성에서 (9) 이동열 07/02/01 1943 19
1935 일년만에 다시 찾은 고성 대회 (9) 이기영 07/02/01 1890 22
1934 두번째 풀은 조금 여유있게.... 정희택 07/02/01 1392 10
1933 역동하는 내 청춘에 감사 문성희 07/02/01 1666 14
1932 고성 마라톤 대회 참가기 (4) 천승용 07/02/01 1692 13
1931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동아대회 를 마치며 (4) 박태우 07/02/02 2243 26
1930 (고성마라톤 참가기)구름에 달 가듯이 달리고 싶다 (4) 이원락 07/02/02 2073 11
1929 즐거운 마라톤 여행 김달곤 07/02/02 1695 14
1928 '왜?' (4) 김영복 07/02/02 2896 16
1927 언덕바람추위실컷맛본대회 최인철 07/02/02 1425 8
1926 아, 백제큰길이여! 고광돈 07/02/02 1597 10
1925 07년 나의 첫 마라톤 대회에 참가 (4) 박재홍 07/02/03 1748 10
1924 인생의 반환점을 돌고... (22) 노준환 07/02/03 2808 18
1923 공룡 알을 낳았습니다! (1) 곽길용 07/02/03 1945 10
1922 민족의 한이 서려있는 '2006 철원 DMZ마라톤' 참가기 (1) 김태식 07/02/03 1632 8
1921 달림이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2) 김문길 07/02/04 1372 9
1920 자원봉사하는 마음으로 완주를 빕니다. 김병식 07/02/04 1220 8
1919 100km 연습주를 앞두고... 김병식 07/02/04 1251 10
1918 배고프다... 아름다운 고성이여 정든 고향이여.... 김병식 07/02/04 150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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