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Total : 1665   Page : 6 / 67
1538 기다렸던 대회 (13) 신성범 16/05/29 1328 1
1537 새로운 도전-제11회 산림청장배 푸른 숲길 달리기 대회 (8) 이정범 16/05/25 605 2
1536 테이퍼링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하프 60대 2위 (8) 이정범 16/05/21 967 1
1535 그 101번째 -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제한시간내 완주 (2) 이순길 16/05/19 456 1
1534 하프 60대 3위-제7회 건설인 마라톤대회 (4) 이정범 16/05/15 690 1
1533 얼마나 쫓아갈 수 있을까? (4) 신성범 16/05/14 759 1
1532 아주까리 등불 (35) 전상배 16/05/13 935 0
1531 열정이 많이 식었다 (3) 신성범 16/05/01 913 1
1530 제22회 삼척 국제마라톤대회 풀코스 도전 (19) 이해영 16/04/27 1059 5
1529 아직 내 몸은 쓸만하다-동부10산종주 산악마라톤대회에 ... (8) 이정범 16/04/20 988 1
1528 아주 힘든 완주 (6) 신성범 16/04/17 1084 1
1527 공준식님 500회완주 (15) 이해영 16/04/11 1034 4
1526 인간 들이 아녀! (44) 전상배 16/04/04 1775 1
1525 경남 창녕부곡 온천 24km 레이스 분석 (3) 김영태 16/03/27 688 1
1524 2016 서울동아마라톤 참가기 (7) 류창곤 16/03/24 1284 1
1523 동마 풀뜯기 300회 D-day '십사년 만에' (68) 전상배 16/03/23 1322 2
1522 10년의 도전, 줄넘기풀코스 100회 완주 (20) 이순길 16/03/21 792 1
1521 완전 마라톤 초보자 레이스 (11) 신성범 16/03/20 1371 1
1520 동마 풀뜯기 300회 D-1 '풍악을 울려라!' (38) 전상배 16/03/13 941 1
1519 동마 풀뜯기 300회 D-2 “어불성설” (10) 전상배 16/03/12 349 1
1518 달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 - 풀코스줄넘기 99번째 (11) 이순길 16/03/07 588 1
1517 동마 풀뜯기 300회 D-3 "점입가경" (29) 전상배 16/03/06 660 1
1516 동마 풀뜯기 300회 D-4 "환골탈태"  (6) 전상배 16/03/05 272 1
1515 동마 풀뜯기 300회 D-5 "후안무치" (18) 전상배 16/03/01 565 1
1514 제13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참가기 (3) 류창곤 16/03/01 521 1
페이지이동
[1][2][3][4][5][6][7][8][9][1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