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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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5 제11회 예산벚꽃 전국 마라톤대회 풀코스 완주기! (32) 이해영 15/04/14 1537 6
1444 행운이 빵 터졌다!(소백산 마라톤대회) (24) 이정범 15/04/11 1363 2
1443 여강엄위 (22) 전상배 15/04/09 592 5
1442 경주 벗꽃 마라톤 참가기 (5) 장세용 15/04/09 738 1
1441 마라닉 영주 소백산 (5) 신성범 15/04/05 880 1
1440 순간의 오판, 고통 속으로 (9) 정진문 15/03/30 1049 1
1439 부활을 꿈꾸며.... (8) 전상배 15/03/29 963 3
1438 역사의 현장 진주성을 지나며 (4) 김영태 15/03/29 448 1
1437 1박 2일 마라톤 여행 (8) 신성범 15/03/27 824 1
1436 2년만에 풀코스줄넘기 329와 85번째 완주 (12) 이순길 15/03/23 821 1
1435 천재일우 (12) 전상배 15/03/22 823 3
1434 성범아! 축하해! (4) 신성범 15/03/15 1462 1
1433 여보 살아 돌아 왔구료! (7) 전상배 15/03/14 1237 2
1432 거꾸로 3위, 꼴찌하기도 어렵네...! (7) 이명수 15/03/11 906 3
1431 함포고복 (16) 전상배 15/03/08 886 4
1430 넌 할 수 있어! (8) 신성범 15/03/05 980 1
1429 망외의 소득-3.1절 하프마라톤대회에서 전체 86위 (12) 이정범 15/03/05 864 2
1428 제11회부산비치울트라마라톤 후기 (2) 류창곤 15/03/04 619 1
1427 가죽피리 (12) 전상배 15/03/02 966 3
1426 똥배짱과 깡으로 만든 최악의 기록, 2015 고구려마라톤 ... (7) 양원희 15/02/25 1130 1
1425 신도림 굴레방 다리 정벌 5연풀 "진퇴양난" (21) 전상배 15/02/22 1021 3
1424 신도림 굴레방 다리 정벌 4연풀 "토사구팽" (7) 전상배 15/02/21 549 3
1423 신도림 굴레방 다리 정벌 3연풀 '야자타임' (4) 전상배 15/02/20 604 3
1422 절반의 성공(아! 고구려 역사 지키기 마라톤) (8) 이정범 15/02/20 762 2
1421 신도림 굴레방 다리 정벌 2연풀 "백주대로에...." (4) 전상배 15/02/19 48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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