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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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추석 특집 굴레방 다리 5풀 “ 천기누설” (30) 전상배 16/09/18 791 1
1555 추석 특집 굴레방 다리 4풀 “어제 화남” (8) 전상배 16/09/17 460 2
1554 추석 특집 굴레방 다리 3풀 '이스리' (8) 전상배 16/09/16 423 2
1553 추석 특집 굴레방 다리 2풀 '나후나' (6) 전상배 16/09/15 328 2
1552 추석 특집 굴레방 다리 1풀 '살아 있네 살아 있어!' (8) 전상배 16/09/14 478 2
1551 썩어도 준치 (11) 전상배 16/09/11 654 2
1550 2016.9.4 서울사랑마라톤 후기 (1) 김동주 16/09/06 559 1
1549 백골난망 (15) 전상배 16/08/28 675 1
1548 신이여! 제가 저 길을 달렸습니까-백운산 숲길 60대3위 (10) 이정범 16/08/26 734 2
1547 봉침 (15) 전상배 16/08/21 744 3
1546 준비 또 준비~ (4) 이윤동 16/08/17 677 2
1545 하프 완주도 무리였다 (2) 신성범 16/08/07 1197 1
1544 실패한 대회가 주는 교훈-강남 4산 종주 산악마라톤대 ... (4) 이정범 16/08/06 650 1
1543 대물 (9) 전상배 16/07/30 726 2
1542 불꽃 튀기는 접전-전마협 골드 마라톤대회 (11) 이정범 16/07/22 876 1
1541 압록강국제마라톤참가기 (3) 문홍규 16/06/20 1020 2
1540 유등천에 황태자가..... (19) 전상배 16/06/18 944 1
1539 1박2일 마라톤 여행(몽돌마라톤) (4) 신성범 16/06/12 1132 2
1538 기다렸던 대회 (13) 신성범 16/05/29 1365 1
1537 새로운 도전-제11회 산림청장배 푸른 숲길 달리기 대회 (8) 이정범 16/05/25 645 3
1536 테이퍼링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하프 60대 2위 (8) 이정범 16/05/21 1004 1
1535 그 101번째 -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제한시간내 완주 (2) 이순길 16/05/19 489 2
1534 하프 60대 3위-제7회 건설인 마라톤대회 (4) 이정범 16/05/15 742 2
1533 얼마나 쫓아갈 수 있을까? (4) 신성범 16/05/14 795 1
1532 아주까리 등불 (35) 전상배 16/05/13 10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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