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Total : 1621   Page : 10 / 65
1394 탐라국 정벌 세째날 "용불용설" (18) 전상배 14/12/07 1106 3
1393 연습삼아 편안하게 뛰었다 (1) 신성범 14/12/07 706 1
1392 탐라국 정벌 둘째날 '눈물 젖은 순대국' (4) 전상배 14/12/06 890 3
1391 탐라국 정벌 첫째날 " 맹순 여사 머쩌부러! (10) 전상배 14/12/06 846 3
1390 상명하복 (27) 전상배 14/12/03 1142 3
1389 아쉽게 6초 차이로 60대 3위 입상 놓쳐(손기정 평화마 ... (7) 이정범 14/11/30 1372 1
1388 견물생심 (41) 전상배 14/11/25 1531 2
1387 소풍 온 기분으로 참가한 달구벌마라톤 (2) 신성범 14/11/23 921 2
1386 61소띠 풀코스 네번에 249! 아름다운 춘천의 선물 (18) 이용근 14/11/19 1419 1
1385 장어와 복분자 원 없이 먹었다 (3) 신성범 14/11/16 1101 1
1384 독일 마라톤대회 참가기 (6) 김도형 14/11/14 1003 3
1383 나의 첫 풀도전기 (4) 손병혁 14/11/14 1077 1
1382 중앙마라톤 11년 연속 풀코스 완주 (5) 신성범 14/11/09 1443 1
1381 위화도 회군--- (19) 전상배 14/11/07 1275 1
1380 기대하지안은 입상 (5) 이백훈 14/11/02 1200 1
1379 대회에 참가하며 가외로 누리는 것들(정서진 마라톤) (12) 이정범 14/10/31 1084 1
1378 춘마 리허설 (4) 신성범 14/10/28 1076 1
1377 훈련을 게을리한 대가 (6) 신성범 14/10/26 1348 1
1376 꿈은이루워진다 (17) 이백훈 14/10/23 1310 1
1375 2014년 영동울트라마라톤대회 (3) 류창곤 14/10/14 895 1
1374 3주 연속 대회 출전은 이제 버겁다(인천송도국제마라톤 ... (11) 이정범 14/10/13 1093 1
1373 2014년 한반도횡단 308km대회 참가기 (1) 류창곤 14/10/08 922 1
1372 10 km를 즐기면서 뛰었다 (8) 신성범 14/10/05 1374 2
1371 지존보다 무서운 복병(금수산산악마라톤대회) (10) 이정범 14/10/03 1057 1
1370 최고의 청정지역에서 최악의 경기(횡성마라톤대회) (10) 이정범 14/09/24 1584 1
페이지이동
[1][2][3][4][5][6][7][8][9][1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