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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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삼복더위에 풀을 뛰는 것은 미친 짓이다 -2014월드런 ... (26) 이정범 14/07/24 1848 1
1353 2014년 대한민국종단 울트라마라톤대회 후기 (4) 류창곤 14/07/23 1018 2
1352 처음 뛰어 본 태종대 마라톤 (15) 신성범 14/07/16 1539 1
1351 경산남천DGMA마라톤대회(9연풀대회) (13) 손모철 14/06/30 1355 1
1350 금산투데이풀코스300회동반주 (11) 이해영 14/06/24 1110 2
1349 돌미역 (35) 전상배 14/06/21 2045 7
1348 숙명의 라이벌 -양평 남한강 마라톤대회 (19) 이정범 14/06/19 1381 2
1347 묻지마 완주 (5) 신성범 14/06/13 1453 2
1346 올해 처음 60대 1위 -건설경제마라톤대회 (15) 이정범 14/06/13 1135 1
1345 물사랑 낙동강200km울트라마라톤 후기 (4) 류창곤 14/06/11 711 1
1344 그날 밤에 무슨 일이-<울산태화강울트라> (3) 문홍규 14/06/03 949 1
1343 *** 한이의 운수 좋은날 *** (3) 김용한 14/06/03 820 1
1342 북경반점의 굴욕--- (22) 전상배 14/06/03 1888 4
1341 제7회북한강울트라마라톤대회 후기 (3) 류창곤 14/06/02 713 2
1340 슬픔을 딛고 죽음을 넘어서 (12) 이정범 14/05/29 1270 1
1339 또 완주 포기다 (5) 신성범 14/05/28 1126 1
1338 드뎌 GGD의 실체가 白日下에--- (27) 전상배 14/05/23 1442 4
1337 성지순례울트라마라톤 후기 (2) 류창곤 14/05/15 920 1
1336 2014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5) 문홍규 14/05/13 869 1
1335 출발 시간 놓치고 완주도 못하고 (1) 신성범 14/05/12 975 1
1334 풀코스 3시간 50분 페메 수행 신성범 14/05/12 851 1
1333 일체유심조--- (25) 전상배 14/05/12 1360 5
1332 마라톤 첫 입문 그 아련한 기억을 더듬으며... (1) 김용한 14/05/11 721 1
1331 복수의 화신--- (30) 전상배 14/05/02 1718 3
1330 슬픔(애도)의 방식 -예산벚꽃 마라톤대회 (8) 이정범 14/04/28 12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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