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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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黃池 를 아시나요? (1) 곽길용 08/04/11 1668 10
1968 太封國의 숨결이 살아 있는 듯--- (10) 전상배 13/09/09 1132 3
1967 珍客(진객) 1풀 전상배 20/01/24 324 0
1966 知之者는 不如好之者오 好之者는 不如樂之者니라. (4) 이민상 08/09/10 1419 12
1965 入山, 下山 그리고 서울 100마일 울트라 마라톤 (7) 임순희 08/08/20 1918 16
1964 有志竟成(유지경성) (3) 전상배 18/01/02 763 4
1963 欲心과 未練 때문에…… (7) 임순희 07/07/04 2986 21
1962 神氣가 動하는 모험심과 도전정신 (3) 고재덕 12/10/01 1223 3
1961 生과死를 가른 운명의 1분--- (10) 전상배 13/10/09 1691 4
1960 三無의 業이라고(제8회 서울 울트라 마라톤 후기) (7) 황매산 07/11/19 1534 14
1959 憑依(빙의) 전상배 19/03/03 441 1
1958 寶劍(보검) (1) 전상배 18/11/05 445 1
1957 美走 - 2010년 서울 국제마라톤 참가기 (1) 김영우 10/04/13 1920 11
1956 默示로 전해주는 慶州 南山의 화랑도 정신! 문요한 07/05/16 1579 10
1955 氣를 받고 완주한 첫 하프 도전기 (3) 설유진 07/03/09 2025 10
1954 힘들었지만 페이스 조절에 성공한 스포츠파크 준공기념 ... (2) 양원희 11/06/01 2389 3
1953 힘들었던 마라톤! (1) 권이주 07/03/08 1526 10
1952 힘들었던 고성대회 (4) 황경철 07/02/05 1608 10
1951 힘들면 그만 뛰시겠습니까?.. (3) 석상훈 07/02/27 1596 12
1950 힘든만큼 기쁨두배 (5) 이현미 07/04/29 1556 9
1949 힘든 여정, 짧은 여운, 아쉬움이 남는 제11회 고창고인 ... (2) 양원희 13/11/20 1536 3
1948 힘겨웠던 재기 (1) 김대영 08/03/19 1714 10
1947 히든카드 전상배 19/09/30 232 0
1946 희망이 샘솟는 땅 해남! 에서 봄을 시작하다 (5) 이완섭 12/02/17 2590 3
1945 희망을 보았다 (2) 신성범 19/04/15 36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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