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Total : 1581   Page : 1 / 64
1579 黃池 를 아시나요? (1) 곽길용 08/04/11 1364 7
1578 太封國의 숨결이 살아 있는 듯--- (10) 전상배 13/09/09 849 1
1577 知之者는 不如好之者오 好之者는 不如樂之者니라. (4) 이민상 08/09/10 1198 9
1576 入山, 下山 그리고 서울 100마일 울트라 마라톤 (7) 임순희 08/08/20 1610 14
1575 欲心과 未練 때문에…… (7) 임순희 07/07/04 2464 17
1574 神氣가 動하는 모험심과 도전정신 (3) 고재덕 12/10/01 1040 1
1573 生과死를 가른 운명의 1분--- (10) 전상배 13/10/09 1274 1
1572 三無의 業이라고(제8회 서울 울트라 마라톤 후기) (7) 황매산 07/11/19 1150 11
1571 美走 - 2010년 서울 국제마라톤 참가기 (1) 김영우 10/04/13 1482 7
1570 默示로 전해주는 慶州 南山의 화랑도 정신! 문요한 07/05/16 1199 7
1569 氣를 받고 완주한 첫 하프 도전기 (3) 설유진 07/03/09 1668 8
1568 힘들었지만 페이스 조절에 성공한 스포츠파크 준공기념 ... (2) 양원희 11/06/01 1901 1
1567 힘들었던 마라톤! (1) 권이주 07/03/08 1220 7
1566 힘들었던 고성대회 (4) 황경철 07/02/05 1401 7
1565 힘들면 그만 뛰시겠습니까?.. (3) 석상훈 07/02/27 1332 10
1564 힘든만큼 기쁨두배 (5) 이현미 07/04/29 1199 7
1563 힘든 여정, 짧은 여운, 아쉬움이 남는 제11회 고창고인 ... (2) 양원희 13/11/20 1152 1
1562 힘겨웠던 재기 (1) 김대영 08/03/19 1489 7
1561 희망이 샘솟는 땅 해남! 에서 봄을 시작하다 (5) 이완섭 12/02/17 2148 1
1560 희망은 그러한 것 (6) 정준호 07/07/11 2276 16
1559 흥분 하지 말고 진정 하랑께! (12) 전상배 13/12/05 926 2
1558 훈련을 게을리한 대가 (6) 신성범 14/10/26 1338 1
1557 후회, 반성 그러나 즐거움 ! 「제3회 호미곶 온천마라 ... (1) 양원희 09/11/11 1721 6
1556 후쿠오카 마라톤 대회! (11) 김동욱 07/12/04 2489 12
1555 횡재 했습니다. (20) 임순희 08/04/16 4758 9
페이지이동
[1][2][3][4][5][6][7][8][9][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