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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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 黃池 를 아시나요? (1) 곽길용 08/04/11 1501 10
1905 太封國의 숨결이 살아 있는 듯--- (10) 전상배 13/09/09 987 2
1904 珍客(진객) 1풀 전상배 20/01/24 112 0
1903 知之者는 不如好之者오 好之者는 不如樂之者니라. (4) 이민상 08/09/10 1328 12
1902 入山, 下山 그리고 서울 100마일 울트라 마라톤 (7) 임순희 08/08/20 1789 15
1901 有志竟成(유지경성) (3) 전상배 18/01/02 453 4
1900 欲心과 未練 때문에…… (7) 임순희 07/07/04 2677 21
1899 神氣가 動하는 모험심과 도전정신 (3) 고재덕 12/10/01 1128 2
1898 生과死를 가른 운명의 1분--- (10) 전상배 13/10/09 1564 3
1897 三無의 業이라고(제8회 서울 울트라 마라톤 후기) (7) 황매산 07/11/19 1367 13
1896 憑依(빙의) 전상배 19/03/03 313 1
1895 寶劍(보검) (1) 전상배 18/11/05 356 1
1894 美走 - 2010년 서울 국제마라톤 참가기 (1) 김영우 10/04/13 1657 11
1893 默示로 전해주는 慶州 南山의 화랑도 정신! 문요한 07/05/16 1362 9
1892 氣를 받고 완주한 첫 하프 도전기 (3) 설유진 07/03/09 1822 9
1891 힘들었지만 페이스 조절에 성공한 스포츠파크 준공기념 ... (2) 양원희 11/06/01 2258 3
1890 힘들었던 마라톤! (1) 권이주 07/03/08 1316 10
1889 힘들었던 고성대회 (4) 황경철 07/02/05 1482 9
1888 힘들면 그만 뛰시겠습니까?.. (3) 석상훈 07/02/27 1436 11
1887 힘든만큼 기쁨두배 (5) 이현미 07/04/29 1312 8
1886 힘든 여정, 짧은 여운, 아쉬움이 남는 제11회 고창고인 ... (2) 양원희 13/11/20 1403 2
1885 힘겨웠던 재기 (1) 김대영 08/03/19 1583 10
1884 히든카드 전상배 19/09/30 170 0
1883 희망이 샘솟는 땅 해남! 에서 봄을 시작하다 (5) 이완섭 12/02/17 2463 3
1882 희망을 보았다 (2) 신성범 19/04/15 2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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