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Total : 1757   Page : 1 / 71
1755 2018년 한반도횡단 완주기 (1) 류창곤 18/09/20 130 0
1754 시골 운동회 같은 분위기 (2) 신성범 18/09/17 309 0
1753 성님! 용서해 주십쇼! (9) 전상배 18/09/17 406 1
1752 마음을 비우니 (8) 신성범 18/09/13 365 0
1751 2018 양구 DMZ 마라톤 대회 참가기 (4) 이재관 18/09/04 468 0
1750 16년 만에 달성한 써브쓰리.... (19) 전상배 18/08/20 1711 1
1749 망부석 그리고 쌍라이트와 황당자작쇼.... 전상배 18/08/15 300 0
1748 브레끼 파열된 폭주 기관차 (2) 전상배 18/08/06 360 0
1747 그냥 걸었어! 전상배 18/07/29 423 0
1746 황당하고 어이없는 최악의 대회 (7) 황병준 18/07/29 882 1
1745 홍국아 촨촨히 가! (4) 전상배 18/07/21 493 0
1744 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 (1) 전상배 18/07/16 314 0
1743 5 킬로도 빨리 뛰지 못했다 (2) 신성범 18/07/15 522 2
1742 자긍심을 가지고 뛰었다 (6) 신성범 18/07/01 757 0
1741 꿈의 에베레스트를 달리다 (6) 박청우 18/06/26 818 1
1740 아들아 정말 미안 하구나! (3) 전상배 18/06/24 364 1
1739 마라톤과 해수욕을 같이 즐기다 (2) 신성범 18/06/23 459 0
1738 헹님! 돌아가 주십쇼! (3) 전상배 18/06/17 354 1
1737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 됩니다! (3) 전상배 18/06/10 383 1
1736 고이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3) 전상배 18/06/04 259 1
1735 덜컥 걸린 감기로 고전하다 (4) 이정범 18/06/03 289 1
1734 불나방 (4) 전상배 18/06/03 149 2
1733 요행은 없다 (6) 신성범 18/05/19 797 1
1732 본방사수 (2) 전상배 18/05/14 291 2
1731 눈도장 (7) 전상배 18/05/01 449 1
페이지이동
[1][2][3][4][5][6][7][8][9][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