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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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마라톤과 해수욕을 같이 즐기다
(2)
신성범
18/06/23
649
0
618
자긍심을 가지고 뛰었다
(6)
신성범
18/07/01
923
0
617
5 킬로도 빨리 뛰지 못했다
(2)
신성범
18/07/15
768
5
616
마음을 비우니
(8)
신성범
18/09/13
750
0
615
시골 운동회 같은 분위기
(2)
신성범
18/09/17
784
1
614
메이저 대회가 이래도 되는 거야?
(13)
신성범
18/10/23
1276
0
613
처음 치룬 잔치
신성범
18/10/23
561
0
612
자유로를 자유롭게 뛰었다
(4)
신성범
18/10/23
784
0
611
꿈은 이루어진다
(1)
신성범
18/11/04
359
0
610
대단한 완주
(2)
신성범
18/11/04
612
0
609
뛰고 싶었으나
(8)
신성범
18/11/07
761
0
608
정감 넘치는 마라톤 대회
(2)
신성범
18/11/24
677
0
607
뛰는 거야 걷는 거야
(22)
신성범
18/12/23
1466
0
606
아프면 뛸 수 없다
(7)
신성범
19/02/19
887
1
605
희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4)
신성범
19/03/02
659
0
604
난공불락 5킬로미터
(4)
신성범
19/03/28
689
0
603
심각하다 심각해
(2)
신성범
19/04/06
401
0
602
바다를 바라보며 뛸 수 있다니
(1)
신성범
19/04/06
438
0
601
늦게 가니까 좋은 점
(2)
신성범
19/04/08
540
0
600
희망을 보았다
(2)
신성범
19/04/15
361
0
599
멀고 먼 골인점
(1)
신성범
19/04/20
359
0
598
아주 바람직한 마라톤 대회
(5)
신성범
19/04/22
747
0
597
아쉽게도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3)
신성범
19/04/30
463
0
596
능력껏 뛰면 된다
(3)
신성범
19/05/02
509
0
595
마라톤 대회에 입상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2)
신성범
19/05/06
5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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