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Total : 1971   Page : 55 / 79
619 마라톤과 해수욕을 같이 즐기다 (2) 신성범 18/06/23 649 0
618 자긍심을 가지고 뛰었다 (6) 신성범 18/07/01 923 0
617 5 킬로도 빨리 뛰지 못했다 (2) 신성범 18/07/15 768 5
616 마음을 비우니 (8) 신성범 18/09/13 750 0
615 시골 운동회 같은 분위기 (2) 신성범 18/09/17 784 1
614 메이저 대회가 이래도 되는 거야? (13) 신성범 18/10/23 1276 0
613 처음 치룬 잔치 신성범 18/10/23 561 0
612 자유로를 자유롭게 뛰었다 (4) 신성범 18/10/23 784 0
611 꿈은 이루어진다 (1) 신성범 18/11/04 359 0
610 대단한 완주 (2) 신성범 18/11/04 612 0
609 뛰고 싶었으나 (8) 신성범 18/11/07 761 0
608 정감 넘치는 마라톤 대회 (2) 신성범 18/11/24 677 0
607 뛰는 거야 걷는 거야 (22) 신성범 18/12/23 1466 0
606 아프면 뛸 수 없다 (7) 신성범 19/02/19 887 1
605 희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4) 신성범 19/03/02 659 0
604 난공불락 5킬로미터 (4) 신성범 19/03/28 689 0
603 심각하다 심각해 (2) 신성범 19/04/06 401 0
602 바다를 바라보며 뛸 수 있다니 (1) 신성범 19/04/06 438 0
601 늦게 가니까 좋은 점 (2) 신성범 19/04/08 540 0
600 희망을 보았다 (2) 신성범 19/04/15 361 0
599 멀고 먼 골인점 (1) 신성범 19/04/20 359 0
598 아주 바람직한 마라톤 대회 (5) 신성범 19/04/22 747 0
597 아쉽게도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3) 신성범 19/04/30 463 0
596 능력껏 뛰면 된다 (3) 신성범 19/05/02 509 0
595 마라톤 대회에 입상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2) 신성범 19/05/06 548 0
페이지이동
◀[1]..[51][52][53][54][55][56][57][58][59][6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