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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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하프 1시간 45분 쉽지 않았다 (3) 신성범 15/09/13 1927 3
668 풀 배 번으로 하프만 뛰었다 (6) 신성범 15/09/20 1340 4
667 춘마에서 조차도 (9) 신성범 15/10/27 1766 3
666 예견된 참사 (7) 신성범 15/11/05 1551 4
665 즐거웠던 아산 마라닉 (4) 신성범 15/11/10 1125 4
664 풀 대신 하프 뛰었으나 (4) 신성범 15/11/29 1074 3
663 이게 얼마만이야? (6) 신성범 15/12/19 1003 4
662 아주 유익했던 마라톤 특강 (1) 신성범 15/12/26 1263 4
661 신년 첫날 기분 좋게 뛰었다 신성범 16/01/01 786 5
660 좋은 체험이었다 (3) 신성범 16/01/03 1006 4
659 완전 마라톤 초보자 레이스 (11) 신성범 16/03/20 1690 3
658 기록을 떠나 즐겁게 달리자 (7) 신성범 16/01/18 1300 3
657 완주한 것으로 만족했다 (6) 신성범 16/02/16 844 2
656 아쉽지만 할 수 없었다 (4) 신성범 16/02/16 921 3
655 하프밖에 뛸 수 없었다 (1) 신성범 16/02/27 832 3
654 아주 힘든 완주 (6) 신성범 16/04/17 1325 4
653 열정이 많이 식었다 (3) 신성범 16/05/01 1164 2
652 얼마나 쫓아갈 수 있을까? (4) 신성범 16/05/14 1019 2
651 기다렸던 대회 (13) 신성범 16/05/29 1578 3
650 1박2일 마라톤 여행(몽돌마라톤) (4) 신성범 16/06/12 1458 3
649 하프 완주도 무리였다 (2) 신성범 16/08/07 1400 3
648 내 자신을 몰라도 너무 몰랐다 (17) 신성범 16/10/02 1735 3
647 풀 대신 10 KM (3) 신성범 16/11/23 1176 2
646 코스가 아무리 좋아도 소용없다 (5) 신성범 16/11/23 1470 2
645 기록은 생각 안 하고 뛰었다 (5) 신성범 17/01/27 78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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