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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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아주 유익했던 마라톤 특강 (1) 신성범 15/12/26 1263 4
1493 3년연속 제주4연풀참가와 나...그리고 승리란? (10) 정미영 15/12/19 1477 8
1492 이게 얼마만이야? (6) 신성범 15/12/19 1004 4
1491 순애보 (27) 전상배 15/12/06 1770 5
1490 즐거운 놀이가 되는 마라톤 (10) 김말순 15/12/01 1372 5
1489 풀코스 시간단축과 과부하안걸리기. (2) 김성현 15/11/29 1315 4
1488 풀 대신 하프 뛰었으나 (4) 신성범 15/11/29 1075 3
1487 최악의 마라톤 대회는? 세종시 15/11/27 1126 3
1486 인해전술 (38) 전상배 15/11/22 1548 5
1485 공원마라톤대회 풀코스 도전 (23) 이해영 15/11/10 1658 6
1484 즐거웠던 아산 마라닉 (4) 신성범 15/11/10 1126 4
1483 예견된 참사 (7) 신성범 15/11/05 1551 4
1482 카이사르의 환생 (28) 전상배 15/11/01 1922 4
1481 춘천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8순기념 스페셜 이벤트 (53) 이해영 15/10/29 2510 9
1480 베를린 마라톤 48km 완주기(+참가신청법) (2) 하소영 15/10/29 1221 4
1479 춘마에서 조차도 (9) 신성범 15/10/27 1766 3
1478 대인춘풍 지기추상 (25) 전상배 15/10/20 1736 6
1477 아이고배야~~ (7) 이환길. 15/10/06 1542 5
1476 그래도 달리리라 (13) 이진철 15/09/22 1805 5
1475 옥스필드의 눈물 (43) 전상배 15/09/20 2583 7
1474 풀 배 번으로 하프만 뛰었다 (6) 신성범 15/09/20 1340 4
1473 하프 1시간 45분 쉽지 않았다 (3) 신성범 15/09/13 1927 3
1472 악전고투 (5) 신성범 15/09/09 1104 4
1471 섬진강 대첩 그리고 월계관 (62) 전상배 15/09/06 2538 5
1470 경국지색 (32) 전상배 15/08/30 264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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