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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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0 동마 풀뜯기 400회 D-8 “사이보그” (8) 전상배 18/02/05 471 3
1689 양동팔 (5) 전상배 18/01/28 719 2
1688 하프 완주도 꿈 (3) 신성범 18/01/28 687 1
1687 동마 풀뜯기 400회 D-10 '여보 잘라 먹은거 아녀?' (8) 전상배 18/01/21 553 2
1686 천기누설 (3) 전상배 18/01/14 405 2
1685 有志竟成(유지경성) (3) 전상배 18/01/02 653 4
1684 부활 (3) 전상배 17/12/31 275 4
1683 뼈와 살이 타는 밤 (7) 전상배 17/12/24 518 2
1682 그러면 그렇지 (4) 신성범 17/12/24 623 1
1681 감격의 하프 마라톤 완주 (7) 신성범 17/12/17 1063 1
1680 야자타임 (7) 전상배 17/12/17 389 4
1679 여강엄위 (7) 전상배 17/12/03 520 2
1678 2017 오사카마라톤 참가 이재창 17/11/29 574 1
1677 아직 멀었어 (13) 신성범 17/11/28 740 1
1676 건강 달리기 (2) 신성범 17/11/26 532 2
1675 2017 뉴욕마라톤 (5) 황병준 17/11/23 509 1
1674 난 틀렸어 먼저 가! (10) 전상배 17/11/19 695 1
1673 빨리 뛸 필요 있나? (4) 신성범 17/11/19 695 1
1672 총체적으로 부실했던 대회(영흥해변마라톤) (2) 이정범 17/11/14 506 1
1671 사상의학 (4) 전상배 17/11/12 379 3
1670 회춘 (9) 전상배 17/11/05 619 4
1669 마음만 앞섰다 (6) 신성범 17/11/05 799 1
1668 6년 만에.... (22) 전상배 17/10/29 891 2
1667 3시간 48분에 걸친 혈전(금수산 전국산악마라톤대회) (6) 이정범 17/10/26 593 2
1666 달콤한 밀어 (8) 전상배 17/10/22 4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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