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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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즐거운 마라톤 여행 김달곤 07/02/02 1680 14
13 (고성마라톤 참가기)구름에 달 가듯이 달리고 싶다 (4) 이원락 07/02/02 2053 11
12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동아대회 를 마치며 (4) 박태우 07/02/02 2228 26
11 고성 마라톤 대회 참가기 (4) 천승용 07/02/01 1676 13
10 역동하는 내 청춘에 감사 문성희 07/02/01 1653 14
9 두번째 풀은 조금 여유있게.... 정희택 07/02/01 1379 10
8 일년만에 다시 찾은 고성 대회 (9) 이기영 07/02/01 1876 22
7 공룡 나라 고성에서 (9) 이동열 07/02/01 1930 19
6 바람 맞고 언덕을 원망하다 (2) 김태욱 07/02/01 1686 11
5 고성 마라닉 여행기 - 달릴 때도 즐거워야한다 여종현 07/02/01 1888 12
4 차이. 그와 나 (8) 정준호 07/02/01 4278 20
3 태희와 마라톤 경기에 대한 명상 (1) 김유나 07/02/01 1694 12
2 ‘여성 주자만 보면 무조건 따라 뛰는 고질병’ 극복 ... 김정호 07/01/31 2337 12
1 나에게로 달렸던 42.195(펌) (2) 신순화 07/01/30 300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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