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568  
Read: 1157, Vote: 0, Date: 2020/11/01
제 목 달릴 시간이 없는데 빨라지기위한 효율적인 훈련은?
작성자 운영자
한때 중단되었던 일본 NHK의 달리기 예능 프로그램 [런 &스마(Run & Smile)] 프로그램이 10월 새단장하여 프로그램을 재개했다.  다양한 메뉴로 새 프로그램은 팀소개, 훈련법, 자세분석 등을 도입했다.

진행자는 왼쪽부터 서브-3를 목전에 두고 있는 러닝 모델 사노 치아키(佐野千晃), 여성 예능인으로 서브-4를 노리는 탤런트 리사 다카기(高樹), 이 프로그램의 총감독이자 제일교포 3세인 김철언, 런던 올림픽 마라톤 대표이자 2시간 7분 48초의 최고기록을 가진 후지와라 아라타(藤原新) 등이다.

프로그램 게스트는 무명의 일본 아오야마 대학을 하코네 5승을 기록하며 일약 일본 육상계의 스타로 부상한 하라 스스무(原晉) 감독, 아오야마 대학 육상부의 주장인 감바야시 유타(神林勇太)다.  

이 프로그램중 한 코너인 일반 시민 러너로부터 질문을 받아 상담하는 내용을 소개한다.  프로그램 상담내용은 '달리는 시간이 부족한데 빨라질 수 있는 효율적인 훈련은?',  '코로나로 인해 대회가 없어져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데 어떻게 하면 모티베이션을 유지할 수 있는가?' 등이다.  

자막을 설정하면 한글로 볼 수 있다.



한글 자막 설정 요령

작성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Name
Pass
이전글 568 달리기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할 기본
다음글 566 3개월만에 서브-3.5를 달성키위한 훈련계획 세우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