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625  
Read: 537, Vote: 0, Date: 2021/04/07
제 목 물집이 생기기 쉬운 발끝 예방책 & 대처법
작성자 운영자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발의 물집"에 대한 것이다.  특히 비나 습기가 많은 시기는 발이 습해지기 쉽고 물집이 생기기 쉬운 계절이라고 할 수 있다.  물집이 생기면 그 통증에 의해 전의를 상실해버리거나 통증을 커버하고자 몸의 균형이 흐트러져 무릎을 다치거나 하는 등 다른 통증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런 트러블을 없애기 위한 예방과 대책을 살펴보도록 한다.

물집이 생기기 쉬운 부위는 엄지, 약지, 새끼 발가락이다.   그리고 발바닥의 발끝에 가까운 부분과 발뒤꿈치다.  또한 발가락 피부가 딱딱하게 되어 있는 부분이나 발가락끼리 서로 밀어 발가락 모양이 삼각으로 뾰족해져 있는 부분 등도 물집이 생길 위험이 높다.

그 예방의 묘기는 딱 "슈레이스(신발끈)의 첫 번째 줄만 꽉 조여주는 것!"이다.   또한 물집이 생긴 후의 대처법은 물을 빼지 않고 소독하고 반창고나 테이핑을 붙이는 것이다.  자주 물집이 생기기 쉬운 곳은 아래 사진과 같이 보호한다.  러닝을 하는 동안 이질감이 생긴 시점에서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쾌적하게 달리기를 계속하기 위한 핵심이다.  꼭 시도해 보시길 바란다!

[예방법] 신발끈 첫 번째 줄만 꽉 조여 맨다

발끝에 가까운 일렬만 꽉 조여준다.  두 번째 열부터는 너무 꽉 조이지 않고 너무 느슨하지 않도록 매준다.  그러면 발가락끼리의 마찰이 극적으로 경감되어 물집이 잘 생기지 않게 된다.



[기타 예방법]

○ 발가락끼리 쓸리지 않도록 미리 테이프를 감는다
○ 시판되는 마찰 방지 크림(바셀린 포함)을 바른다



[대처법] 물을 빼지 않고 반창고나 테이프를 감는다

물집이 그 이상으로 악화되지 않도록 반창고나 테이프로 확실히 커버해 준다.  골인 후 처치는 물을 빼지 말고 소독하여 깨끗한 상태로 얇은 껍질이 생길 때까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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