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203  
Read: 3102, Vote: 3, Date: 2017/03/06
제 목 레이스 직전, 마지막으로 효과내는 지압
작성자 운영자
무릎 통증에 고민하는 많은 달림이에게 낭보일 수 있다.   여기서 소개하는 마사지는 무릎 주변에 직접적으로 효과를 내는 방법이다.  즉효성도 있으므로 레이스중에 불편함에도 효과가 있다.  조금이라도 다리에 불안이 있는 사람은 한 번 시도해보시기 바란다.

무릎통증에 효과있는 마사지

달림이에게 있어 무릎은 가장 문제가 잘 발생하는 부위이다.   여러분도 테이핑이나 스트레칭 등 각각의 대응책을 강구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지압을 실시해보면 의외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무릎에 효과가 있는 지압은 수없이 많다. 그 가운데에도 무릎에서 아래부분의 혈을 자극하면 효과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그것도 즉효성이 있는 종목이므로 출발직전에 실시해볼 것을 권유한다.  대회중 불편함을 느낄 때도 30초 정도 멈춰 시도해보면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 방법 : 경골 안쪽을 더듬어 가면 무릎의 안쪽에서 불거져나온 부분이 있다.  슬관(膝關)이라는 혈을 엄지로 30초 정도 같은 압력으로 계속 눌러주면서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한다.  여기는 조금 통증을 느낄 정도의 강도로 눌러준다.



○ 방법 : 이 주위의 전경골근에 약간 패인 느낌이 있는 곳에 족삼리(足三里)라는 혈이 있다.  엄지로 누르면서 발앞부분을 상하로 움직인다.  손가락으로 자극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 발끝을 움직여 근육을 움직임으로써 자극한다.  



○ 방법 : 여기에 있는 것이 양릉천(陽稜泉)이라는 혈이 있다.  이곳을 엄지로 누르면서 발끝을 바끝쪽으로 훈든다.  이 때 가능한한 발끝을 펴주는 것이 핵심이다.  



○ 방법 : 무릎 안쪽에는 위중(委中)이라는 혈이 있고 허리에도 효과적이다.  의자 등 약간 깊게 걸터앉아 엄지를 세운 손위에 무릎을 태운다.  이개듯 돌리지말고 꾹 30초간 눌러준다.  무리하게 무릎을 꽉누르지말고 다리 무게를 이용하여 태운다.

자료 :  일본 국제 메디컬 전문학교 침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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