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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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두번째 42.195km완주 신화를 이루다 (1) 임진혁 07/03/19 1737 5
77 가슴에씨앗을 묻는다 (9) 전병노 07/03/19 2619 8
76 2월 수기 당선 소감 김성기 07/03/17 1724 12
75 울보, 지지리 못 난 울보... (11) 김영복 07/03/16 7593 26
74 뛰어야지 뭐..... 어쩌겠어 (4) 최창택 07/03/15 2920 7
73 달리면 행복하다. (1) 이종덕 07/03/14 1560 9
72 10회 서울 마라톤대회 하프 완주기 - 연어가 되어 달리 ... (1) 이중섭 07/03/10 1706 4
71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다 (6) 김도현 07/03/09 3406 5
70 氣를 받고 완주한 첫 하프 도전기 (3) 설유진 07/03/09 1813 9
69 춘천의 아름다운 절경..... 그리고 인생을 배우다... ... 김용일 07/03/09 1539 3
68 힘들었던 마라톤! (1) 권이주 07/03/08 1306 10
67 48 89 36 쌍둥이 아빠의 반란속도는 3'34'33 (4) 이용한 07/03/08 1335 11
66 FUN RUN의 기억~ (2) 한득수 07/03/07 1328 7
65 48분의 악령! 김진국 07/03/07 1172 5
64 달리기도 하고! 응원도 하고 ! 권이주 07/03/07 1098 5
63 왜 나는 항상 위경련에 걸릴까? (7) 이동열 07/03/07 1299 12
62 각본없는 감동의 마라톤 풀코스 서울마라톤 대회후기 홍기선 07/03/06 1735 5
61 마라톤과 나의 삶 박진수 07/03/04 1352 4
60 약속은 지키기 위한 것! 양창모 07/03/04 1096 4
59 역시나 정직한운동이라는것을 느꼇다 최인철 07/03/03 1264 4
58 왕초보의 풀코스 완주기 (1) 박은우 07/03/03 1539 5
57 쌔빠지게 달린 3일 주수종 07/03/03 1422 7
56 23살 쳥년의 마라톤은 인생이다. (2) 김규성 07/03/02 1255 4
55 태극기마라톤 이력서 2006년9월초 부터 ~ 12월17일까지 ... 홍기선 07/03/02 1147 5
54 유채꽃 향기 가득한 함평나비마라톤대회를 다녀와서.. ... (5) 김영진 07/03/02 109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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