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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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반토막 탈출기 (10) 오병욱 07/03/26 2384 24
98 다음 목표는 30분 이내닷 최태환 07/03/25 1436 3
97 마라톤은 평생 교육장 (5) 이남수 07/03/24 1403 5
96 세마리의 토끼와 함께한 동아마라톤 박장호 07/03/23 1222 4
95 연습은 꼭 해야만 한다. (1) 윤명로 07/03/23 1523 5
94 첫 풀코스 도전, 배운대로 달렸더니... (4) 황우찬 07/03/23 1951 7
93 “아저씨풍선 무겁지 예??” (1) 곽길용 07/03/22 1623 4
92 시각장애인의 두 눈이 되어 (3) 최태환 07/03/22 1062 6
91 개인최고기록 세우고, 위로를 받다.하하 (3) 서훈_궁노루 07/03/22 1461 6
90 촌놈의 서울나드리105리길 (1) 최인철 07/03/21 1569 5
89 기록을 45분 단축하고 서브 4를 이루다. (29) 김우종 07/03/21 4106 20
88 가자! 명예의 전당으로~ (7) 박근광 07/03/21 1883 8
87 병아리의 초보운전 (2) 한상율 07/03/21 1553 4
86 저! 재기했어요~~ (1) 윤종운 07/03/20 1113 3
85 새로운 기분!! 정충곤 07/03/20 1147 4
84 금연은 단순하게 담배만 안피우는 것이 아니더라. 서용빈 07/03/20 1877 5
83 진짜는 마지막12.195Km 다........ <마라톤은 .... 포 ... 김용일 07/03/20 1668 4
82 나의 도전은 지속된다. (4) 김진국 07/03/20 1338 3
81 축제의 한가운데서... (2) 천승용 07/03/19 1241 5
80 독립군달림이의 비애 (30) 이범준 07/03/19 4644 13
79 꿈속에서의 하루 (2) 안중신 07/03/19 1464 4
78 두번째 42.195km완주 신화를 이루다 (1) 임진혁 07/03/19 1725 5
77 가슴에씨앗을 묻는다 (9) 전병노 07/03/19 2597 8
76 2월 수기 당선 소감 김성기 07/03/17 1706 9
75 울보, 지지리 못 난 울보... (11) 김영복 07/03/16 75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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