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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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무릉도원을 꿈꾸며...... (11) 배상옥 07/02/28 1269 9
49 아리랑 고개! (1) 곽길용 07/02/27 1316 4
48 힘들면 그만 뛰시겠습니까?.. (3) 석상훈 07/02/27 1398 11
47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다! (1) 유성민 07/02/26 1156 4
46 나는 왜42.195km를 달렸나..! 김장환 07/02/22 1708 3
45 양재천에서 여의도까지 안중신 07/02/21 1261 4
44 내 이름은 빨랑 (7) 김성기 07/02/21 2468 10
43 세찬 겨울 바람 속에서 2위! (1) 권이주 07/02/21 3578 3
42 폭설과 얼음 빙판길 속에서 달리는 짜릿한 감동의 마라 ... (4) 홍기선 07/02/19 1283 6
41 태극기 마라톤 입문 한달만에 수마클에 김용열님 배번 ... (5) 홍기선 07/02/19 1423 6
40 원하면 이루어진다. 내 꿈도 이루어졌다! (1) 박임수 07/02/17 1514 6
39 이현택님과 동반주 ! 권이주 07/02/15 1326 4
38 100킬로 완주했습니다!!!!! (2) 김병태 07/02/14 1191 4
37 '42.195'에서 인생을 배운다. (11) 안미희 07/02/09 3485 7
36 7월의 옥수수... (2) 최수철 07/02/09 1977 5
35 저도 이제 장가 가도 될까요? (5) 정희택 07/02/08 1601 9
34 바람이 전하는 말 (1) 최호경 07/02/08 1683 5
33 몸짱 따라잡기 (2) 김성은 07/02/07 3289 8
32 알몸으로 달리는 나를 보고 그들은 환호작약 한다 (5) 강번석 07/02/06 3308 10
31 추억 여행 (1) 김영복 07/02/06 1387 5
30 마라톤 과 가을단풍! (1) 곽길용 07/02/05 1742 3
29 힘들었던 고성대회 (4) 황경철 07/02/05 1455 9
28 마라톤은 단순한 달리기가 아니다 (10) 김경식 07/02/04 3471 16
27 뜀박질은 끝이없다 (1) 류창곤 07/02/04 1618 5
26 갈대 꽃과 함께 한 달리기... (1) 김병식 07/02/04 109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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