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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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1) 이영란 07/05/26 1301 3
200 봄비를 맞으며 달린 보성마라톤 (1) 한경택 07/05/25 1297 3
199 만년 2등의 비애 (4) 허은정 07/05/25 2314 5
198 마라톤은 몸이 마음을 따라가지 못한다. (3) 김우종 07/05/22 1456 6
197 처절한 첫 하프코스 (4) 정창일 07/05/21 1945 5
196 길고 긴 도쿄마라톤 2007 아사미야 07/05/19 1644 4
195 총무, 회송버스를 타다 (16) 이기영 07/05/18 3067 26
194 드디어 울트라맨이 되다. (2) 정용구 07/05/17 1187 4
193 꿈의무대 2007년 춘천마라톤풀코스 첫완주를위하여,달 ... 강봉수 07/05/17 1644 6
192 마라톤은 고역이지만 울트라(ultra)는 행복이다 안성철 07/05/17 1391 5
191 아름다운 사람들 김판규 07/05/17 1469 5
190 "달리기 사랑이 가져다준 또다른 즐거움" (2) 권석관 07/05/17 1414 4
189 100 킬로, 다시 그 망각의 강을 건너다 (15) 이해선 07/05/16 4261 16
188 默示로 전해주는 慶州 南山의 화랑도 정신! 문요한 07/05/16 1354 9
187 처녀출전,,,마지막완주주자 갑비고차 100킬로 가는길, ... (23) 구본호 07/05/16 3384 18
186 나 형 ! 여여(如如) 하신지요 ? (8) 김영복 07/05/16 3089 9
185 분홍빛 꿈을 위하여 (5) 권오중 07/05/16 1831 3
184 이팝 나무 그늘아래. 곽길용 07/05/15 1352 3
183 12시간대라고얘기해도되나요?ㅋㅋㅋ 김선자 07/05/15 978 2
182 포항영일만 울트라대회 참가기 (2) 유창곤 07/05/15 1461 6
181 무릎인대 통증을 이겨낸 달리기 유혹 (2) 박성진 07/05/15 2045 4
180 거북이가 접수한 경주남산산길.. (3) 이재만 07/05/14 1883 3
179 온 몸으로 쓴 반성문 (2) 조상문 07/05/14 2739 5
178 아름다운 보성 녹차 마라톤 (2) 서경만 07/05/12 1518 2
177 겨울바람 이야기 (1) 왕영훈 07/05/10 177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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