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Total : 1887   Page : 67 / 76
235 밤꽃 냄새 진한 북한강 울트라마라톤 (후기) (4) 김동진 07/06/25 1846 5
234 몸과 마음의 병을 고쳐준 마라톤 (22) 추송례 07/06/25 2631 9
233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여전히 가고 싶은 그길 (2) 이중수 07/06/24 1850 6
232 중국 대련마라톤 풀에서 허우적 - 찌아요!! 최태환 07/06/24 2480 8
231 마라톤에 미친 남편의 아내 (121) 전경옥 07/06/23 28551 45
230 너무 황당한 이럴 때는 어떻게 ? - 10번째 풀코스 ... (3) 양원희 07/06/22 3183 13
229 오산의 품에 안기다. (9) 정현묵 07/06/22 2995 12
228 아버지날의 5 마일 달리기 ! 권이주 07/06/20 1607 2
227 마라톤100회 완주를 마치고.../달리는 즐거움 (27) 신승평 07/06/18 2493 11
226 5산종주 마라톤대회 (2) 김용수 07/06/18 1632 3
225 새로운 도전 (7) 정동석 07/06/18 2075 4
224 서라벌은 온천지가 벚꽃으로 물들고.......... (4) 배기윤 07/06/18 1547 3
223 하늘내린 인제내린천 마라톤! (4) 한경택 07/06/15 2413 5
222 화천비목마라톤문화를 접하여 보면서 (5) 이해영 07/06/14 1582 6
221 맑고 깊은 산속 도시에서! 권이주 07/06/14 1424 4
220 나는 길위의 음유시인이고 싶다 (2) 이구철 07/06/13 2085 3
219 {{마라톤 완주는 방송대 졸업이다}} (4) 류인복 07/06/11 2060 3
218 울트라마라톤은 항상 힘들어.... (4) 김동진 07/06/07 2252 5
217 그것은 꿈이었습니다. (10) 심관홍 07/06/06 1837 14
216 또 한번의실패(오만함에 대한 교훈) (3) 임순희 07/06/06 1796 9
215 오랫 만에 마음껏 달려본 대회 ! 권이주 07/06/06 1465 2
214 보스턴 마라톤 참가기 (24) 손찬석 07/06/06 3916 28
213 신발끈을 조이고... 진남만 07/06/05 1236 4
212 마라톤으로 잡은 두 마리 토끼(금연+건강) (4) 류정영 07/06/04 2383 9
211 '네! 아주 편하게 마라톤 하시는 385번 골인!' (8) 신교진 07/06/04 1688 10
페이지이동
[1]..[61][62][63][64][65][66][67][68][69][7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