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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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이젠 50살 먹기 전엔 Sub-3 한번 할수 있을까? (7) 이용한 07/04/10 1711 7
128 합천의 끝을잡고~~♡ (4) 남경희 07/04/10 1477 10
127 31초의 여유로움 (8) 문주성 07/04/10 2111 10
126 합천벚꽃길 (1) 최인철 07/04/09 1810 6
125 지금은 또 어디쯤 가고 있을까 ? (18) 유경주 07/04/09 8092 24
124 새로운 목표를 향해서... (1) 문완식 07/04/09 1786 7
123 또 하나의 시작을 위하여 (2) 정기선 07/04/07 2081 7
122 나를 넘어서 심재두 07/04/07 1507 5
121 진정한 고수라 불러다오. (21) 이문선 07/04/06 2099 11
120 마라톤이 아닌 바람과의 전쟁 류병조 07/04/05 1515 5
119 종아리 통증을 안고 10키로 달리기! 권이주 07/04/05 2399 4
118 나도 드디어 sub-3 주자가 되었다! (22) 문영모 07/04/04 5938 16
117 꽃을 든 남자 나는 오늘 가장 행복하다 (5) 홍기영 07/04/03 2400 7
116 암순응 박재강 07/04/03 1244 4
115 Fun Run --- Walk Breaks (2) 이대선 07/04/03 1234 3
114 나를 믿는 모든사람을위해~우중주페메, 1:40분페메수행 (2) 서훈 07/04/03 1249 3
113 재기에 성공...서브4 목표 달성 (3) 김대영 07/04/03 2006 4
112 꼴찌로 들어온 2007년 중앙고양일산마라톤대회 김태식 07/04/03 1600 3
111 아스팔트위에 쓴 일기 (10) 강운철 07/04/03 1733 5
110 예쁜 내 딸들 (1) 이현주 07/04/02 1242 3
109 우울한 운동회에서 풀완주 까지는... (3) 강도원 07/03/31 1644 4
108 거북이에서 달림이가 되기까지 (5) 김태우 07/03/30 1789 3
107 그 길 위에 내가 있었다. (35) 박임수 07/03/30 2944 9
106 봄이 오는 길목 뜀길에서 (1) 강번석 07/03/29 2245 8
105 황금돼지가 물고 온 써브 3의 꿈 (12) 남수만 07/03/29 421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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