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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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황금돼지가 물고 온 써브 3의 꿈 (12) 남수만 07/03/29 4150 19
104 내 인생 50의 도전 - 서울정벌 (4) 서용석 07/03/28 1797 4
103 동마三首 (1) 이일재 07/03/27 1563 5
102 초야를 치른 기분이... (22) 박맹기 07/03/27 2933 13
101 아픈 종아리 다리를 끌고 완주 ! 권이주 07/03/27 1676 3
100 달리기는 내일을 즐겁게 한다. 류인복 07/03/27 1972 3
99 반토막 탈출기 (10) 오병욱 07/03/26 2339 22
98 다음 목표는 30분 이내닷 최태환 07/03/25 1397 3
97 마라톤은 평생 교육장 (5) 이남수 07/03/24 1372 5
96 세마리의 토끼와 함께한 동아마라톤 박장호 07/03/23 1195 3
95 연습은 꼭 해야만 한다. (1) 윤명로 07/03/23 1488 4
94 첫 풀코스 도전, 배운대로 달렸더니... (4) 황우찬 07/03/23 1906 6
93 “아저씨풍선 무겁지 예??” (1) 곽길용 07/03/22 1586 4
92 시각장애인의 두 눈이 되어 (3) 최태환 07/03/22 1035 5
91 개인최고기록 세우고, 위로를 받다.하하 (3) 서훈_궁노루 07/03/22 1427 6
90 촌놈의 서울나드리105리길 (1) 최인철 07/03/21 1538 5
89 기록을 45분 단축하고 서브 4를 이루다. (29) 김우종 07/03/21 4050 19
88 가자! 명예의 전당으로~ (7) 박근광 07/03/21 1849 6
87 병아리의 초보운전 (2) 한상율 07/03/21 1522 4
86 저! 재기했어요~~ (1) 윤종운 07/03/20 1083 3
85 새로운 기분!! 정충곤 07/03/20 1118 3
84 금연은 단순하게 담배만 안피우는 것이 아니더라. 서용빈 07/03/20 1837 3
83 진짜는 마지막12.195Km 다........ <마라톤은 .... 포 ... 김용일 07/03/20 1626 4
82 나의 도전은 지속된다. (4) 김진국 07/03/20 1306 3
81 축제의 한가운데서... (2) 천승용 07/03/19 120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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