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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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달리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4) 이정균 07/07/12 1392 3
250 기여코 달린다. 땡볕속의 160km. (1) 김동진 07/07/12 1598 2
249 사진한장 갖고 싶어서.... (4) 지은주 07/07/12 1690 4
248 희망은 그러한 것 (6) 정준호 07/07/11 2406 19
247 욕심을 버렸더니 (1) 남대훈 07/07/10 1693 3
246 더워도 너무 덥다... (1) 김승초 07/07/10 1469 2
245 포기하는 용기와 .......눈물 흘리며 돌아서는 아픔 오경균 07/07/09 1667 4
244 마폭 이야기 (13) 강유라 07/07/06 3654 16
243 2007년 전마협 진안 용담호 Speed 마라톤을 마치고 (1) 고원준 07/07/05 1496 3
242 첫 도전 동반주! 써브-4! (3) 유국상 07/07/04 1473 6
241 欲心과 未練 때문에…… (7) 임순희 07/07/04 2658 21
240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감동적이다 (5) 최규섭 07/07/03 1669 10
239 하룻밤의 악몽 김승초 07/07/03 1366 6
238 새벽 강변마라톤 대회 태극기 풀코스 경험담!! (11) 홍기선 07/07/03 1864 4
237 고비(Gobi)사막 마라톤의 고비 (4) 강번석 07/07/02 1799 8
236 꼴찌이지만 행복했던 첫 울트라 도전, 북한강 울트라대 ... (19) 김중현 07/06/26 2563 7
235 밤꽃 냄새 진한 북한강 울트라마라톤 (후기) (4) 김동진 07/06/25 1864 5
234 몸과 마음의 병을 고쳐준 마라톤 (22) 추송례 07/06/25 2645 9
233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여전히 가고 싶은 그길 (2) 이중수 07/06/24 1860 6
232 중국 대련마라톤 풀에서 허우적 - 찌아요!! 최태환 07/06/24 2496 8
231 마라톤에 미친 남편의 아내 (123) 전경옥 07/06/23 29023 45
230 너무 황당한 이럴 때는 어떻게 ? - 10번째 풀코스 ... (3) 양원희 07/06/22 3209 13
229 오산의 품에 안기다. (9) 정현묵 07/06/22 3008 12
228 아버지날의 5 마일 달리기 ! 권이주 07/06/20 1614 2
227 마라톤100회 완주를 마치고.../달리는 즐거움 (27) 신승평 07/06/18 250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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