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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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아직 끝나지 않은 잔치 (3) 임순희 07/08/22 1189 7
279 결코 자만심이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를 바라며... (1) 유국상 07/08/21 979 3
278 복날 개끌려가듯이... (3) 장일호 07/08/20 1344 4
277 또 그 짓을(?) 할 것인가? (1) 강동섭 07/08/20 1508 5
276 해운대비치울트라마라톤50km부문 참가후기 (2) 전광일 07/08/20 1306 6
275 사랑스러운 마라톤 김길성 07/08/18 1328 5
274 혹서기 마라톤대회를 체험하고!! (3) 이해영 07/08/17 1446 7
273 청계산에서 본 바다 (4) 정준호 07/08/16 2549 7
272 그들만의 울트라 (1) 조창규 07/08/14 1691 5
271 모두가 하나된 혹서기 마라톤 (3) 천승용 07/08/13 1377 9
270 씁씁했던 '한여름밤의 축제 중량천 50km울트라 마라톤 ... (4) 임희순 07/08/12 1486 4
269 아버지의 이름으로 달리다. (9) 서훈 07/08/11 1857 15
268 8/4~5일 강진울트라 참가기 (2) 김정석 07/08/10 947 5
267 대회참가후 첨으로 접은후... (3) 김선자 07/08/09 1034 5
266 아름다운 강진 울트라 (5) 임순희 07/08/09 1304 10
265 한밤중 길잃고 헤맨 BR100마일 산악마라톤 (3) 박승식 07/08/09 1417 10
264 골프와 마라톤 (5) 최호경 07/08/07 1447 4
263 아! 북한강 울트라 (3) 한경택 07/08/07 1163 3
262 2007년도 첫번째 도전한 vermont 100 마일 ! 권이주 07/08/02 1251 4
261 홍천숲길마라톤을 참가하다!! 이해영 07/08/01 1232 6
260 42.195km (4) 류현걸 07/07/27 1745 5
259 첫 하프 도전(진짜 마라톤은 이제 시작이구나) (3) 최철호 07/07/24 1995 4
258 끊임없는 도전을 향한 나의 길 (2) 이상남 07/07/24 2128 4
257 숲길의 안습! (1) 정창일 07/07/23 1223 5
256 마라톤 풀코스 도전 성공기 (7) 송재섭 07/07/23 261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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