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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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마라톤은 단순한 달리기가 아니다 (10) 김경식 07/02/04 3404 15
27 뜀박질은 끝이없다 (1) 류창곤 07/02/04 1544 3
26 갈대 꽃과 함께 한 달리기... (1) 김병식 07/02/04 1050 3
25 배고프다... 아름다운 고성이여 정든 고향이여.... 김병식 07/02/04 1346 6
24 100km 연습주를 앞두고... 김병식 07/02/04 1111 6
23 자원봉사하는 마음으로 완주를 빕니다. 김병식 07/02/04 1043 6
22 달림이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2) 김문길 07/02/04 1254 6
21 민족의 한이 서려있는 '2006 철원 DMZ마라톤' 참가기 (1) 김태식 07/02/03 1438 6
20 공룡 알을 낳았습니다! (1) 곽길용 07/02/03 1741 7
19 인생의 반환점을 돌고... (22) 노준환 07/02/03 2645 16
18 07년 나의 첫 마라톤 대회에 참가 (4) 박재홍 07/02/03 1612 7
17 아, 백제큰길이여! 고광돈 07/02/02 1438 7
16 언덕바람추위실컷맛본대회 최인철 07/02/02 1287 6
15 '왜?' (4) 김영복 07/02/02 2755 14
14 즐거운 마라톤 여행 김달곤 07/02/02 1516 11
13 (고성마라톤 참가기)구름에 달 가듯이 달리고 싶다 (4) 이원락 07/02/02 1815 9
12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동아대회 를 마치며 (4) 박태우 07/02/02 2115 24
11 고성 마라톤 대회 참가기 (4) 천승용 07/02/01 1532 10
10 역동하는 내 청춘에 감사 문성희 07/02/01 1470 11
9 두번째 풀은 조금 여유있게.... 정희택 07/02/01 1257 7
8 일년만에 다시 찾은 고성 대회 (9) 이기영 07/02/01 1726 19
7 공룡 나라 고성에서 (9) 이동열 07/02/01 1782 17
6 바람 맞고 언덕을 원망하다 (2) 김태욱 07/02/01 1535 9
5 고성 마라닉 여행기 - 달릴 때도 즐거워야한다 여종현 07/02/01 1681 10
4 차이. 그와 나 (8) 정준호 07/02/01 410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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