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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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배번수송 007작전으로 이룬 세번째 풀 도전기 (3) 송재섭 07/10/11 1244 3
309 시름을 잊게한 인생의 마라톤 (3) 문완식 07/10/10 1317 3
308 날고 싶은 내 꿈을 향하여 (2) 임희순 07/10/10 1189 7
307 Leadville Trail 100 M (1) 권이주 07/10/09 1009 4
306 코스모스 향기를 가슴에 안고 풀을 베었다!! (17) 이해영 07/10/09 1786 8
305 하이 서울 마라톤... (4) 황태식 07/10/08 1386 9
304 초보자 11개월 풀 완주기 (2) 지학조 07/10/04 1690 5
303 천사데이 동두천을 달리고... (6) 황태식 07/10/04 955 10
302 코스모스 길을 걸어갑니다. 곽길용 07/10/03 1207 7
301 대청호 청남대를 달리고... 황태식 07/10/01 1242 10
300 거짓은 거짓을... 아니 아니죠 참을 낳기도 한다. (4) 김용석 07/10/01 1314 2
299 한가위 남산을 달리고... (3) 황태식 07/09/23 1252 9
298 도보로 마무리한 여행(한반도횡단 308Km 완주기) (2) 박도훈 07/09/21 1872 2
297 2007 대한민국 308km 횡단대회 자원봉사를 마치고 (2) 임순희 07/09/21 1038 6
296 강화해변 마라톤을 체험하고 나서... (7) 이해영 07/09/19 1416 6
295 금강! 금강에 살으리랏다. 최병연 07/09/18 1072 4
294 2시간 22분의 여행 (1) 공인호 07/09/17 1471 4
293 아! 순천만 울트라.. (4) 김동해 07/09/14 1629 3
292 오랫동안 기억에 머무를 순천만 울트라 여행 (3) 임순희 07/09/13 1710 7
291 고무풍선에 소원을 담고. (3) 곽길용 07/09/12 1980 5
290 초 가을의 행복한 달림이 (1) 손정 07/09/10 1271 4
289 2006 국토횡단 울트라를 되 돌아 보며 (7) 임순희 07/09/04 2810 16
288 제2회 사천노을마라톤 관전기 (1) 임정만 07/08/30 1682 4
287 강화에서 첫100키로를 완주하고 (6) 최돈후 07/08/30 1381 4
286 사천노을 마라톤 서경만 07/08/29 127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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