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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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가자! 명예의 전당으로~ (7) 박근광 07/03/21 1828 5
87 병아리의 초보운전 (2) 한상율 07/03/21 1509 3
86 저! 재기했어요~~ (1) 윤종운 07/03/20 1065 2
85 새로운 기분!! 정충곤 07/03/20 1105 2
84 금연은 단순하게 담배만 안피우는 것이 아니더라. 서용빈 07/03/20 1788 3
83 진짜는 마지막12.195Km 다........ <마라톤은 .... 포 ... 김용일 07/03/20 1581 3
82 나의 도전은 지속된다. (4) 김진국 07/03/20 1276 2
81 축제의 한가운데서... (2) 천승용 07/03/19 1178 4
80 독립군달림이의 비애 (30) 이범준 07/03/19 4499 11
79 꿈속에서의 하루 (2) 안중신 07/03/19 1386 3
78 두번째 42.195km완주 신화를 이루다 (1) 임진혁 07/03/19 1616 3
77 가슴에씨앗을 묻는다 (9) 전병노 07/03/19 2461 6
76 2월 수기 당선 소감 김성기 07/03/17 1593 4
75 울보, 지지리 못 난 울보... (11) 김영복 07/03/16 6710 24
74 뛰어야지 뭐..... 어쩌겠어 (4) 최창택 07/03/15 2754 5
73 달리면 행복하다. (1) 이종덕 07/03/14 1457 6
72 10회 서울 마라톤대회 하프 완주기 - 연어가 되어 달리 ... (1) 이중섭 07/03/10 1601 3
71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다 (6) 김도현 07/03/09 3311 3
70 氣를 받고 완주한 첫 하프 도전기 (3) 설유진 07/03/09 1725 8
69 춘천의 아름다운 절경..... 그리고 인생을 배우다... ... 김용일 07/03/09 1427 2
68 힘들었던 마라톤! (1) 권이주 07/03/08 1250 7
67 48 89 36 쌍둥이 아빠의 반란속도는 3'34'33 (4) 이용한 07/03/08 1248 9
66 FUN RUN의 기억~ (2) 한득수 07/03/07 1256 4
65 48분의 악령! 김진국 07/03/07 1085 3
64 달리기도 하고! 응원도 하고 ! 권이주 07/03/07 104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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