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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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42.195'에서 인생을 배운다. (11) 안미희 07/02/09 3390 6
36 7월의 옥수수... (2) 최수철 07/02/09 1895 3
35 저도 이제 장가 가도 될까요? (5) 정희택 07/02/08 1539 8
34 바람이 전하는 말 (1) 최호경 07/02/08 1598 4
33 몸짱 따라잡기 (2) 김성은 07/02/07 3220 7
32 알몸으로 달리는 나를 보고 그들은 환호작약 한다 (5) 강번석 07/02/06 3203 8
31 추억 여행 (1) 김영복 07/02/06 1327 4
30 마라톤 과 가을단풍! (1) 곽길용 07/02/05 1568 2
29 힘들었던 고성대회 (4) 황경철 07/02/05 1418 7
28 마라톤은 단순한 달리기가 아니다 (10) 김경식 07/02/04 3380 15
27 뜀박질은 끝이없다 (1) 류창곤 07/02/04 1506 3
26 갈대 꽃과 함께 한 달리기... (1) 김병식 07/02/04 1027 3
25 배고프다... 아름다운 고성이여 정든 고향이여.... 김병식 07/02/04 1309 6
24 100km 연습주를 앞두고... 김병식 07/02/04 1097 6
23 자원봉사하는 마음으로 완주를 빕니다. 김병식 07/02/04 1016 6
22 달림이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2) 김문길 07/02/04 1242 6
21 민족의 한이 서려있는 '2006 철원 DMZ마라톤' 참가기 (1) 김태식 07/02/03 1401 6
20 공룡 알을 낳았습니다! (1) 곽길용 07/02/03 1709 7
19 인생의 반환점을 돌고... (22) 노준환 07/02/03 2617 16
18 07년 나의 첫 마라톤 대회에 참가 (4) 박재홍 07/02/03 1597 7
17 아, 백제큰길이여! 고광돈 07/02/02 1416 7
16 언덕바람추위실컷맛본대회 최인철 07/02/02 1263 6
15 '왜?' (4) 김영복 07/02/02 2736 14
14 즐거운 마라톤 여행 김달곤 07/02/02 1491 11
13 (고성마라톤 참가기)구름에 달 가듯이 달리고 싶다 (4) 이원락 07/02/02 177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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