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Total : 1636   Page : 64 / 66
59 역시나 정직한운동이라는것을 느꼇다 최인철 07/03/03 1215 2
58 왕초보의 풀코스 완주기 (1) 박은우 07/03/03 1479 2
57 쌔빠지게 달린 3일 주수종 07/03/03 1355 4
56 23살 쳥년의 마라톤은 인생이다. (2) 김규성 07/03/02 1186 2
55 태극기마라톤 이력서 2006년9월초 부터 ~ 12월17일까지 ... 홍기선 07/03/02 1046 3
54 유채꽃 향기 가득한 함평나비마라톤대회를 다녀와서.. ... (5) 김영진 07/03/02 1031 2
53 아..풀코스.. (1) 이기원 07/03/01 1269 2
52 눈(雪)물로 아우른 상처 김봉수 07/03/01 1080 3
51 구겨진 체면 세우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 (1) 나강훈 07/02/28 984 2
50 무릉도원을 꿈꾸며...... (11) 배상옥 07/02/28 1237 8
49 아리랑 고개! (1) 곽길용 07/02/27 1270 3
48 힘들면 그만 뛰시겠습니까?.. (3) 석상훈 07/02/27 1374 10
47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다! (1) 유성민 07/02/26 1133 2
46 나는 왜42.195km를 달렸나..! 김장환 07/02/22 1682 2
45 양재천에서 여의도까지 안중신 07/02/21 1241 3
44 내 이름은 빨랑 (7) 김성기 07/02/21 2425 8
43 세찬 겨울 바람 속에서 2위! (1) 권이주 07/02/21 3532 2
42 폭설과 얼음 빙판길 속에서 달리는 짜릿한 감동의 마라 ... (4) 홍기선 07/02/19 1235 4
41 태극기 마라톤 입문 한달만에 수마클에 김용열님 배번 ... (5) 홍기선 07/02/19 1374 4
40 원하면 이루어진다. 내 꿈도 이루어졌다! (1) 박임수 07/02/17 1475 5
39 이현택님과 동반주 ! 권이주 07/02/15 1285 2
38 100킬로 완주했습니다!!!!! (2) 김병태 07/02/14 1166 3
37 '42.195'에서 인생을 배운다. (11) 안미희 07/02/09 3434 6
36 7월의 옥수수... (2) 최수철 07/02/09 1942 3
35 저도 이제 장가 가도 될까요? (5) 정희택 07/02/08 1567 8
페이지이동
[1]..[61][62][63][64][6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