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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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미워도 보고 싶은 당신!!! 장일호 08/01/14 1152 4
442 여-마-야! 내년에도 다시와 풀을 베어보자!! (41) 이해영 08/01/14 1980 15
441 나 오늘 해파리 되었네. (6) 곽길용 08/01/09 1254 5
440 여수 마라톤의 매력... (4) 황태식 08/01/07 1709 10
439 장경인대염을 딛고 달린 새해 맞이 남산 마라톤대회(5 ... (9) 이철원 08/01/05 1330 4
438 달려라 은하철도 999 (8) 박대하 08/01/03 1154 4
437 혹한속 맞은 새해 첫날... (7) 황태식 08/01/01 1435 8
436 역동적인 질주는 존재가치의 확인 (8) 이상남 07/12/28 1918 6
435 청산~~ (4) 박종성 07/12/26 1256 6
434 연3풀 상주를 달리고... (3) 황태식 07/12/25 1308 9
433 태극기 결코 잊을수 없는 3편의 풀코스 마라톤 실화 기 ... (9) 홍기선 07/12/24 1699 6
432 유니폼에 달린 태극기가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 ... (4) 홍기선 07/12/22 1164 4
431 아빠의 목표 (2) 이의용 07/12/21 1116 6
430 꼴찌 완주자대회 후기 (1) 천승용 07/12/20 1379 9
429 미션 임파서블 (13) 안직영 07/12/20 1432 19
428 아직 허락되지 않은 시간 (1) 정기선 07/12/19 940 5
427 오늘 또 하나의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2) 김봉수 07/12/19 1000 5
426 절반의 성공 에 그친 네거티브 스플리트. (9) 이철원 07/12/19 1128 4
425 그냥보내기가 아쉬워 (3) 손해영 07/12/18 1216 3
424 [3:30페메후기]다대포의 추억 (2) 김성은 07/12/13 1522 4
423 어느 독립군의 하루 (15) 이중수 07/12/11 2638 14
422 2007년도 마지막 대회! 풀코스를 달리다. (1) 정희택 07/12/11 1157 4
421 원주에서 1박2일 양산 대회를 다녀온 후 (2) 정운성 07/12/10 2030 9
420 톡 쏘는 산악 마라톤... (1) 황태식 07/12/10 1803 11
419 내가 뛸 수 있을까? (9) 이미영 07/12/07 221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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