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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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누가 내 이름을 부르랴 (1) 전병노 08/03/21 2767 10
479 마라톤도 콩팥하나면 충분하다 (135) 남훈 08/03/20 11844 28
478 미련이 남는 서울 42.195 (4) 지학조 08/03/20 3214 6
477 힘겨웠던 재기 (1) 김대영 08/03/19 1583 10
476 은여우 날지 못함. (3) 임순희 08/03/19 1652 3
475 큰 만족뒤에 스며있는 한조각 아쉬움 (1) 안장수 08/03/18 1304 6
474 이제는 웃어보자... (4) 류창곤 08/03/17 1391 7
473 동아 마라톤... (3) 황태식 08/03/17 1577 4
472 정남진 장흥 마라톤... (3) 황태식 08/03/10 1226 5
471 아쉬운 길 모퉁이 (2) 임순희 08/03/04 1618 4
470 함박눈속 동반주... (5) 황태식 08/03/03 1410 7
469 나에게 풀코스 완주는 여전히 쉬운일이 아니다. (1) 류병조 08/03/02 1607 3
468 제 4회 전북일보 진안 마라톤 대회를 다녀와서 (2) 최병연 08/02/29 1395 6
467 한강의 칼 바람과 얼음도 녹이고 왔데이 (2) 이득천 08/02/28 1273 6
466 진안 용담호에서 풀100회 완주를 축하하고 (13) 이해영 08/02/27 1588 9
465 밀양아리랑마라톤참가기 류창곤 08/02/26 1347 4
464 진안 용담댐 마라톤... (6) 황태식 08/02/25 1360 7
463 100일 만의 부상(浮上) (7) 임순희 08/02/21 1340 8
462 두번째 도쿄마라톤을 달리고 나서.. (2) 김승회 08/02/20 1088 4
461 100여장의 사진 및 동영상과 함께하는 도쿄마라톤 200 ... 이두환 08/02/19 1470 4
460 한강의 맞바람과싸워 이겼다.. (3) 김승초 08/02/19 1077 8
459 장경 인대염....그 어둠의 터널을 벗어나 밝은 햇빛 속 ... (9) 이철원 08/02/19 1425 5
458 아 고구려 역사지키기 마라톤... (11) 황태식 08/02/18 1421 6
457 2008년마스터스 첼린저레이스 참가기 (1) 신남철 08/02/18 899 3
456 마스터즈 챌린지 대회 후기 (6) 천승용 08/02/17 121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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