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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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나이 육십을 밧줄로 꽁꽁묶고 훈련을 했었다 (3) 이득천 08/11/12 1673 3
653 아름다운 계족산 선양 피톤치드... (8) 황태식 08/11/11 1058 3
652 2008 손기정 평화마라톤... (6) 황태식 08/11/10 1106 3
651 단풍과 음악이 어우러진 계족산 정만식 08/11/09 950 3
650 광진구 마라톤 태극기 10km 참가비 단돈 만원에 행복! ... (1) 홍기선 08/11/09 1217 3
649 1주일만의 재도전, 무모함과 가능성의 재발견 (1) 이중수 08/11/07 1057 3
648 65초의 아쉬운 미련이 조,중,동, 써브-3 목표를 설정한 ... (2) 홍기선 08/11/07 1274 3
647 3년만에 다시 찾은 중앙일보 마라톤 (2) 김용수 08/11/06 1294 3
646 1년 8개월만에 SUB 4를 이룬「2008 중앙서울마라톤」- ... (2) 양원희 08/11/05 1111 3
645 생애최악의마라톤? (9) 김정국 08/11/05 1569 4
644 ◎춘-마-야! 내년에도 또다시…… GO GO!! (28) 이해영 08/11/04 1851 8
643 2008 중앙 서울 마라톤... (14) 황태식 08/11/04 1204 3
642 가을에 전설 춘마 ~ 태극기 꾸니꾸니 치킨 마라톤 홍보 ... (6) 홍기선 08/11/04 1392 3
641 아들이 선물한 마라톤화를 신고 (1) 지학조 08/11/03 1070 3
640 뻐꾸기 뻐꾸기 풀코스 줄넘기 중마 날아보니- 레이스 ... (4) 이순길 08/11/03 1144 3
639 ['08 춘천마라톤] 춘천에 흘린 땀과 뜨거운 완주의 눈 ... (3) 이종철 08/11/02 1223 4
638 가을의 전설을 찾아간 희망의 105리 길 (1) 문완식 08/10/31 1282 4
637 풀코스 첫 도전과 SUB-4 (3) 문영수 08/10/31 1196 4
636 설레임을 안고 떠난 첫 춘마 여행기 (2) 한윤수 08/10/30 1166 4
635 바람과 전하는 말 (1) 이승준 08/10/28 1173 4
634 춘천 조선일보 마라톤... (10) 황태식 08/10/28 1483 4
633 신라 천년의 고도를 달린 동아일보 경주국제마라톤(24 ... (1) 양원희 08/10/28 1073 4
632 페메만 추월하지 않으면 완주합니다 (7) 권영모 08/10/27 1505 4
631 2008 경주 동아마라톤... (10) 황태식 08/10/21 1495 3
630 ◎ 임진각 파주통일마라톤에 출전하였다! (32) 이해영 08/10/21 169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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