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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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제6회 한강 동계 마라톤... (10) 황태식 09/02/03 1678 4
686 2009 중랑천길 마라톤... (10) 황태식 09/01/20 2135 8
685 태극기써, 초반 오바와 저체온 증으로 30km지점에서 완 ... (6) 홍기선 09/01/11 1907 4
684 여-마-에서 시주식에 풀코스 도전! (47) 이해영 09/01/08 4179 17
683 2009 여수 엑스포 마라톤... (10) 황태식 09/01/07 1280 4
682 46개띠 2009 여수 마라톤 출전기 김은찬 09/01/07 1102 5
681 태극기 30km 즐거운 수마클 단체훈련과 1월11일 고성대 ... (6) 홍기선 08/12/29 1537 4
680 제6회 남산 우정 마라톤... (4) 황태식 08/12/27 1216 4
679 한강 시민 마라톤과 동마 자격을 위해 (9) 권기홍 08/12/25 2080 4
678 꿈에 그리던 249 달성 !!!! (10) 최재학 08/12/24 1580 4
677 완벽한 후반 가속형 으로 2008년도 피날레 를 장식하다 ... (4) 이철원 08/12/23 1239 3
676 제 7회 한강 시민마라톤... (10) 황태식 08/12/23 1109 4
675 나의 풀코스 100회 완주기 (2) 류병조 08/12/22 1117 3
674 태극기 팔치기 실습 개인훈련과 고성대회를 준비하면서 ... (2) 홍기선 08/12/21 1291 4
673 무모하고 처량했던 저의 첫 풀코스 도전 후기~ (6) 김장수 08/12/21 1386 3
672 제주 4연풀을 달리고... (16) 황태식 08/12/13 1784 4
671 통영의 추억(제8회 통영마라톤 출전기) (3) 민건홍 08/12/12 1383 4
670 통영의 문화를 가슴에 안고 풀을 베었다! (34) 이해영 08/12/11 2671 13
669 나의 50번째 마라톤 도전기 (14) 강호 08/12/10 4442 12
668 머리 올리고 10번째 달리기 (8) 황인칠 08/12/04 1665 4
667 중마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2) 박진석 08/12/04 1685 5
666 A매치 통산 2회, 첫 하프 도전기 (1) 김상근 08/12/03 4699 9
665 2008 파워런 마라톤... (8) 황태식 08/12/02 1873 5
664 100회 완주를 마치고... (42) 김동욱 08/12/02 4975 7
663 나의 마라톤(풀) 도전사 (5) 정운성 08/11/29 389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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