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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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그날 밤에 무슨 일이-<울산태화강울트라> (3) 문홍규 14/06/03 1410 4
1343 *** 한이의 운수 좋은날 *** (3) 김용한 14/06/03 1143 4
1342 북경반점의 굴욕--- (22) 전상배 14/06/03 2760 7
1341 제7회북한강울트라마라톤대회 후기 (3) 류창곤 14/06/02 1232 4
1340 슬픔을 딛고 죽음을 넘어서 (12) 이정범 14/05/29 1756 4
1339 또 완주 포기다 (5) 신성범 14/05/28 1458 3
1338 드뎌 GGD의 실체가 白日下에--- (27) 전상배 14/05/23 2073 7
1337 성지순례울트라마라톤 후기 (2) 류창곤 14/05/15 1323 3
1336 2014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5) 문홍규 14/05/13 1293 3
1335 출발 시간 놓치고 완주도 못하고 (1) 신성범 14/05/12 1189 3
1334 풀코스 3시간 50분 페메 수행 신성범 14/05/12 1105 3
1333 일체유심조--- (25) 전상배 14/05/12 2061 8
1332 마라톤 첫 입문 그 아련한 기억을 더듬으며... (1) 김용한 14/05/11 1006 4
1331 복수의 화신--- (30) 전상배 14/05/02 2291 6
1330 슬픔(애도)의 방식 -예산벚꽃 마라톤대회 (8) 이정범 14/04/28 1854 3
1329 지금부터 시작이다 !!! 달려라한이야 !!! (3) 김용한 14/04/26 979 3
1328 대인배--- (27) 전상배 14/04/26 2117 7
1327 막걸리 힘으로 달렸다? -서산마라톤대회 (17) 이정범 14/04/26 1646 3
1326 호남국제마라톤 후기 (1) 정현기 14/04/23 851 4
1325 2014불교108울트라마라톤 후기 (3) 류창곤 14/04/22 1111 3
1324 오버페이스의 댓가 (2) 신성범 14/04/20 1460 3
1323 그나마 올 하프 중 가장 좋은 기록이었다 (1) 신성범 14/04/20 1138 3
1322 고민 끝에 참가한 합천마라톤 (2) 신성범 14/04/20 1060 4
1321 대자대비--- (27) 전상배 14/04/19 2811 5
1320 풀코스 200회 완주기(용띠초청 서산 마라톤)| (10) 권광일 14/04/16 154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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