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완주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십시오. 완주자는 물론 중도포기자,
자원봉사자도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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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 하프밖에 뛸 수 없었다 (1) 신성범 16/02/27 632 3
1511 동마 풀뜯기 300회 D-7 “살금살금” (4) 전상배 16/02/27 376 3
1510 고지(줄넘기풀코스100회)가 바로 저긴데 - 풀코스 줄넘 ... (12) 이순길 16/02/25 664 3
1509 동마 풀뜯기 300회 D-8 "모두 얼차려!" (10) 전상배 16/02/21 743 3
1508 동마 풀뜯기 300회 D-9 "척후병" (5) 전상배 16/02/20 622 2
1507 아쉽지만 할 수 없었다 (4) 신성범 16/02/16 765 2
1506 완주한 것으로 만족했다 (6) 신성범 16/02/16 702 2
1505 신도림 굴레방 다리 5풀 “히든카드” (36) 전상배 16/02/10 1265 2
1504 신도림 굴레방 다리 4풀 “ 부자 상봉” (5) 전상배 16/02/09 640 3
1503 신도림 굴레방 다리 3풀 "복병" (14) 전상배 16/02/08 554 3
1502 신도림 굴레방 다리 2풀 “회춘” (10) 전상배 16/02/07 785 3
1501 신도림 굴레방 다리 1풀 "이팔청춘" (13) 전상배 16/02/06 717 5
1500 맹추위보다 더 독한 마음으로 달렸다 (14) 이정범 16/02/02 787 3
1499 궁디를 두들겨 주고 (29) 전상배 16/01/31 1025 1
1498 기록을 떠나 즐겁게 달리자 (7) 신성범 16/01/18 1142 3
1497 용불용설 (36) 전상배 16/01/03 1520 4
1496 좋은 체험이었다 (3) 신성범 16/01/03 813 4
1495 신년 첫날 기분 좋게 뛰었다 신성범 16/01/01 641 5
1494 아주 유익했던 마라톤 특강 (1) 신성범 15/12/26 1119 4
1493 3년연속 제주4연풀참가와 나...그리고 승리란? (10) 정미영 15/12/19 1324 8
1492 이게 얼마만이야? (6) 신성범 15/12/19 845 4
1491 순애보 (27) 전상배 15/12/06 1572 4
1490 즐거운 놀이가 되는 마라톤 (10) 김말순 15/12/01 1199 5
1489 풀코스 시간단축과 과부하안걸리기. (2) 김성현 15/11/29 1144 3
1488 풀 대신 하프 뛰었으나 (4) 신성범 15/11/29 9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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