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615  
Read: 866, Vote: 0, Date: 2021/03/17
제 목 엉덩이가 아픈 것은 달리기보다는 일상 생활이 원인
작성자 운영자
"엉덩이 밑이 아프다"는 달림이들이 고충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엉덩이 밑이란 햄스트링스(대퇴사두근 뒷면) 위쪽의 부착부위를 말한다.  엉덩이에 뾰족한 뼈가 있다.  그 바로 아래 주변이 아픈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러면 왜 여기가 아파지는 것일까?  그 이유는 주로 일상 생활에 있다.



엉덩이 아래가 아픈 원인과 그 대처법

예를 들면 서있을 때 짝다리(한쪽 다리 중심이 치중)로 서거나, 또 앉아 있을 때에 다리를 꼬고 앉는 경우, 다리를 꼬고 있을 때 아래의 다리의 무릎이 구부러져 있다(접혀져 있다).  차를 장시간 운전하는 경우도 그렇다. 이에 해당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같은 다리에 부담을 주는 경우가 많아 부담이 간 쪽의 엉덩이에 통증이 생긴다.

따라서 평소부터 좌우 균형 잡힌 자세를 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엉덩이 통증에 관여하는 햄스트링스이 굳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도 실시해야 한다.  대퇴사두근의 유연성을 유연성을 좌우 대칭으로 하여, 통증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균형 잡힌 효율적인 다리 움직임도 가능해질 것이다!

스트레치나 맛사지를 해도 좀처럼 딱딱함이 풀리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아래에서 소개하고 있는 테이핑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엉덩이에서 햄스트링스까지의 근육을 이완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날이 풀리면 드디어 레이스 시즌이다! 쾌적하고 신나게 달리기를 즐겨보자.

엉덩이 서포트

엉덩이나 햄스트링스에 불편함이 잘 생기는 사람은 아래의 테이핑을 해보자.  포인트는 테이프에 텐션을 주지 않고 붙이는 것이다.

부착방법

< STEP 1 >



무릎을 굽히지 않고 앞으로 굽힌 상태에서 햄스트링스를 편다.  다음은 엉덩이가 튀어나온 뼈 위에 테이프 끝을 붙인다.

< STEP 2 >



불편함이 느껴지는 라인을 따라 아래 방향으로 테이프를 붙이면 완성! 마지막으로 손바닥으로 압착을 하면 잘 벗겨지지 않는다.

(※위 사진은 부착하는 부위를 설명한 것으로 실제는 피부에 직접 부착해야 한다)

출처 : Running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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