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613  
Read: 970, Vote: 0, Date: 2021/03/14
제 목 종아리에 왜 경련이 잘 일어나나?
작성자 운영자
러닝 중이나 잠을 잘 때 종아리에 쥐가 나기 쉬운 사람이 많다.  그 대책을 살펴보도록 한다.



종아리에 쥐가 나는 원인과 그 대처법

우선 다리에 쥐가 잘 나는 사람은 몸이 탈수증상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평소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이나 커피나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탈수가 되기 쉬운 경향이 있다.  그래서 '경련' 고민하는 사람은 알코올이나 카페인을 삼가고 생수를 마시도록 한다.  그리고 땀을 흘리는 운동중은 미네랄이나 나트륨등을 섭취할 수 있는 스포츠 음료나 태블릿을 병용하면 "쥐"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다리에 쥐가 잘 나는 사람에게는 일상 생활에서도 어떤 경향이 있다.  예를 들면 앉아서 하는 업무가 긴 사람,  발 앞부분만 바닥에 닿고 뒤꿈치가 올라간 상태에서 일을 하고 있지는 않나?  이 자세가 장시간 계속되면 종아리 근육이 줄어든 상태가 계속되어, 쥐가 나기 쉬워지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그리고 서서 일하는 사람도 요주의다! 한쪽 다리만 중심이 되어 일을 하면 하중이 걸린 다리만 쥐가 나기 쉽다.

모두 근육을 자주 수축시켜 풀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하는 틈틈이 종아리를 펴주는 스트레칭을 하고 평소부터 집에서 마사지를 하도록 한다.

종아리 서포트

종아리에 쥐가 나기 쉬운 사람은 아킬레스건부터 종아리에 걸쳐 테이핑을 한 장 붙여 보자.  그것만으로 경련이 잘 발생하지 않고 쾌적하게 달릴 수 있다!

< STEP 1 >

테이프를 붙이는 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고 다른 쪽 다리의 무릎을 세워 자세를 안정시킨다.  이때 앞다리 측면이 가슴과 평행하도록 하고 무릎을 앞으로 기울임으로써 아킬레스건이 제대로 펴진다.



< STEP 2 >

아킬레스건과 종아리 근육을 쭉 뻗은 상태에서 뒤꿈치부터 테이프 끝을 붙여나간다.  그대로 종아리 중심 라인을 따라 테이프의 텐션 없이 똑바로 위를 향해 붙이면 완성!



출처 : Running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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