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538  
Read: 928, Vote: 0, Date: 2020/08/16
제 목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레이스 이면
작성자 운영자
마스터스 달림이들은 잘 알 수 없는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세계.  그들은 어떤 훈련을 하고, 무엇을 먹고, 어떤 레이스 전략으로 임하는지 메달리스트의 세계를 들여다 본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기 일본 여자마라톤은 세계 최고였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다카하시 나오코가 금메달,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미즈키 노구치가 금메달을 땄다.  우리나라 황영조 선수가 우승했던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도 일본의 아리모리 유코는 은메달, 이봉주 선수가 은메달을 딴 아틀랜타 올림픽에서도 그녀는 동메달을 획득 하는 등 일본 여자마라톤은 4회에 걸쳐 연속으로 올림픽 마라톤 메달리스트를 배출했다.

이번 다큐는 두번에 걸쳐 메달을 획득한 일본의 아리모리 유코 선수의 레이스 준비와 레이스 전개 과정을 소개한다.   이 다큐는 당시 훈련 파트너, 레이스의 경쟁자, 당시의 감독 등의 인터뷰로 25년전 레이스 현장을 되짚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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