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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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몽골 고비사막 마라톤 242km
작성자 운영자
징기스칸 대제국이 지배한 몽골. 끝없는 황야를 242km 달리는 장대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바위산 절벽, 미로 같은 유적, 습지, 대사구, 대자연의 트랩이 기다린다  

몽골의 광대한 야생의 땅은 두려움없는 232명의 선수들에 의해 넘쳐난다.   참가자들은 7일 만에 주파하는 242km 여정에서 쫓고 쫓기는 도전이 펼쳐진다.

한국의 울트라 러너들도 다수 참가하는 고비사막 울타마라톤의 여정을 따라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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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와 대박.ㄷㄷㄷㄷ 07/21   
곰도리 늘 느끼지만, 일본놈들은 멘탈이 약해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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