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495  
Read: 1705, Vote: 1, Date: 2020/05/22
제 목 코로나 시기 혼자 실시하는 보강훈련
작성자 운영자
다음은 NHK가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하는 달리기 동호인을 위한 훈련 요령이다.

일본 하코네 역전대회를 제패한 일본의 아오야마(靑山) 학원대학의 소속 선수들이 실시하여 큰 효과를 본 보강훈련으로 체간(몸통)을 강화함으로써 달리기 자세가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파워있게 달릴 수 있게 해주는 훈련을 5가지로 나눠 소개한다.

영상의 내용중에도 나오지만 50대에 서브-3를 달성한 달림이는 이 플랭크 트레이닝으로 비약적인 기록단축을 이룩했다는 훈련기를 소개하고 있다.   집에서 하는 훈련이지만 달리기 경기력에 큰 효과를 내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중간중간 달리는 연예인들과 선수들이 경쟁하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 일반 달림이들도 영상을 보면서 함께 승부에 참여할 수 있다.   함께 따라하면서 본인의 체간 근력, 특히 복횡근의 근력을 확인해볼 수 있다.  중간에 가와우치 유키 등 일본 마라톤의 레전드로 불리는 명사가 나와 자신만의 보강훈련 요령을 소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재일교포로 지금 일본에서 달리기 지도자로 활약하고 있는 김철언씨가 진행하고, 몸통훈련은 아오야마대학의 하라 스스무 감독이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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