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386  
Read: 2349, Vote: 0, Date: 2019/07/02
제 목 트레일런의 오르막과 내리막 달리기 요령
작성자 운영자
여름은 산악달리기(트레일런)의 계절이기도 하다.   80년대초 세계 마라톤계를 석권했으며 현재 모 패러 등을 지도하고 있는 알베르토 살라자르도 트레일런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그는 아스팔트에서는 관절과 인대, 건, 근육이 손상되므로 잔디나 흙에서 많이 달릴 수록 더 좋다고 하며 자신의 선수들은 훈련의 90%를 부드러운 지면을 달린다고 했다.  

무엇보다 숲이 우거져 한 여름의 따가운 햇볕을 피해 달릴 수 있는 것이 트레일 런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 울트라마라톤과 산악마라톤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세이지 캐너데이가 말하는 트레일런에서의 자세에 대한 영상을 소개한다.

(아래 영상을 참고하여 자막을 설정하시면 한글 자막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십시오.

https://bit.ly/2KcDlPC

[자막 설정 요령]



세이지 SAGE.. 세이지 입니다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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