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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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日 오사코 선수는 어떻게 5분대 기록을 수립했나?
작성자 운영자
올해 시카고 마라톤에서 일본의 오사코 스구루 선수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2시간 5분대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5분대의 기록은 아프리카 선수외에 달성하기 어려운 기록으로 여겨졌으나 놀랍게도 일본 선수가 6분벽을 깨고 5분대에 진입했다.  

이 기록을 수립한 오사코 스구루 선수는 누구이며 어떻게 이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한 일본의 한 방송사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또 아마추어가 엘리트의 주법을 따라해도 되는지에 대한 설명도 있어 초보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여기 영상 매우 유익했습니다. 10/16   
1212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걱정되는부분은 이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꿈치 착지는
많은 보강운동과 코어운동 및 근력이 강화 되어있어야 가능한부분입니다.

기록단축 욕심으로 따라하셨다가
아킬레스건이나 각종 부상에 노출될수도있습니다.
10/16   
이본주 우리나라에서는 유명마라톤선수가 tv에 나와서 뒷꿈치 착지를 해야한다고 했다. 일반인들은 이게 정석인지 알고 따라한다. 그런데 아프리카 선수나 잘달리는 선수들은 앞꿈치 착지를 맣이 한다. 나도 10연간 마라톤을 하면서 이게 정석인지 알고 뒷꿈치 착지를 했다. 그런데 어는날 부터 앞꿈치 착지를 해보니 몸도 가볍고 기록도 더 잘나오는 것 같았아서 요즘은 앞굼치 착지로 달리고 있다. 약의 효능도 사람마다 다르듯이 사람마다 착지 방법도 달리해야 할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앞꿈치착지가 맞는데 이때까지 뒷꿈치 착지로 달리고 있었네요. 방송매체에서 하는것이 모두 정답이 아닌것 같아요. 자기에게 맞는 주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네요..... 10/16   
앞꿈치 우리가 뒷꿈치로 착지하는 것은 신발때문입니다. 우리가 신발없이 맨발로 달리면 오히려 뒤꿈치 착지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 영상에서도 아프리카 선수들이 어릴 때부터 맨발로 달려 앞꿈치 착지가 몸에 배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앞꿈치로 착지하려면 오사코 선수처럼 그만큼 근력을 강화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0/16   
매니아 앞착지 달리기는 평소에 앞착지로 달리는 훈련량도 뒤착지보다도 훈련량도 많아야되겠지요. 그리고, 문제는 앞착지는 장거리에서 특히 풀코스 이상에서는 다리의 피로감이 배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아프리카 사람들의 특유의 가느다란 다리는 피로도가 우리 한국인 보다는 덜하겠지요. 이렇게 앞착지를 하려면, 무릎 부상이 뒤착지보다는 쉽게 올수가 있고, 다리의 피로도가 빨리 온다는 사실을 알야야 됩니다.
이글을 쓰는 저는 20년 이상을 달리기 하고, 풀코스를 200회 이상 완주한 사람으로서 경험으로 취득한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10/16   
네추럴 앞굼치든 뒷굼치든 자기가 편한데로 달리면 되는거죠.
자세도 본인에게 편한 자세로 달리는게 좋습니다.
엘리트 선수 착지법이나 자세를 따라하기 보다는 자기만의 편한 자세를
찾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풀코스 100회 이상 완주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10/16   
이본주 네추럴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앞꿈치가 곡 부상을 가져온다기 보다는 사람마다 체형이나 자세가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요. 고로 자기에 맞은 착지로 뛰는것이 가장 좋겠죠 10/19   
허목 완주한 횟수보다 어떤 스피드로 달렸을때 어떤 착지가 적합하다고 이야기 해야 할듯합니다. 걸을때 앞꿈치로만 걸을 수 있나요? 100미터를 전력질주 할때 뒷꿈치만으로 뛰어도 빠른가요? 착지는 속도와 근력의 관계일듯합니다. 근력을 길러서 빠르게 달리는 방향이 정상이겠죠~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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