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269  
Read: 3631, Vote: 1, Date: 2017/12/18
제 목 식사가 바뀌면 달리기가 바뀐다!?
작성자 운영자
'달리기'를 지탱하는 3가지 요소는 '운동', '영양', '휴식'

진지한 달림이일수록 '거리를 달리면 빨라진다'고 믿고 자신을 밀어부치는 경향이 있다.  달리고 또 달려 어떻게 하든 훈련을 쌓아가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영양부족'과 '휴식부족'이라는 문제가 발생한다.

스포츠는 정신, 기량, 몸이 중요하다고 일컬어진다.  아무리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수준높은 훈련을 실시해도 그것을 살리기위한 체력이 없으면 본래의 경기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게 되고 몸의 어딘가에 부조화가 생기게 된다.  본래는 달리면 달린 만큼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몸을 휴식토록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을 반복함에 따라 기초체력이 붙고 '달리기 위한 몸'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지금보다 더 빨리 달리고 싶다", "마라톤을 완주하고 싶다" 등 설정한 목표는 다양하지만 달림이의 이상적인 달리기를 지탱해주는 [몸]을 만드는데는 운동(달리기), 영양(먹기), 휴식(쉬기)의 3가지 요소가 필요이다.  아래 피라미드와 같이 목표로 하는 결과로 연결시키기위해서는 이 3가지 요소가 중요하다.

3가지 요소중 운동(달리기)만을 중시하는 것이 아니라 '영양(먹기)'이나 '휴식(쉬기)'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식사법이나 휴식을 갖는 요령을 바꿈으로써 몸이 바뀌고, 몸이 바뀜으로써 달리기까지 바뀌게 되는 것이다.

'달리기위한 몸'이 만들어지면 지금까지 이상의 훈련을 쌓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근력이나 스태미너, 지구력의 향상으로 연결된다.  남아도는 체지방도 줄어들고 달리기에 최적화된 달림이형 체형으로 접근하게 될 것이다.  달리기가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  그것이 이상적인 달리기를 실현하고 즐거운 러닝 라이프를 계속 이어가는 제1보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 소개하는 내용은 입문편으로써 달림이를 위한 '식사, 휴식'에 대해서 기초적인 지식부터 여러분의 러닝라이프에 도움이 되는 실천적 영양정보를 소개하고자 한다.
goodluck 감사합니다!!!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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