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268  
Read: 3923, Vote: 1, Date: 2017/12/17
제 목 마라톤 기록향상의 열쇠는 영양이다
작성자 운영자
달림이에게 있어 식사, 영양은 달리는 만큼이나 중요한 요소의 하나이다.  우선은 달림으로써 발생하는 몸의 변화나 달리기위해서 필요한 영양의 기본지식부터 배워보도록 하자.  "이것이라면 오늘부터라도 실천할 수 있다!" 밸런스 좋게 잘 먹는 식사법을 소개하도록 한다.

달리는 연습만으로는 빨라지지 않는다!?

"풀마라톤을 완주하고 싶다!"
"자기기록을 경신하고 싶다!"
"더 빨리 달리고 싶다"
...

이런 이상의 달리기를 하기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올바른 달리기 자세, 자신에 맞는 신발선택 등부터 기초 체력이나 훈련이라는 피지컬한 요소도 필요하다.  유전적인 소질 등도 관계하고 있다.  "빨리 달리고 싶다!"는 모티베이션도 중요하다.  이상의 달리기를 위해서는 필요한 것을 나열하면 끝이 없다.

마라톤은 '노력여하에 따라 기록이 향상되는 스포츠'이다.  그러면 '노력만 하면 빨라지는가?' 하면 반드시 그렇지도 않는 것이 마라톤의 어려움이기도 하다.  훈련은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서의 중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없다.  최근에는 풀마라톤 공략 서적이나 자료 등이 많이 출판되고 있고 전략적으로 달리는 사람도 늘고 있다.  하지만 달리는 연습만 해서 중요한 '달리기위한 몸'이 망가지면 모든 것을 잃고 만다.

'달리기위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영양'부터 접근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분의 달리기 생활중에 '피로가 잘 빠지지 않는다' '끝까지 스태미너를 유지할 수 없다' 등 생각대로 달릴 수 없는 고민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가?

실은 그 고민의 원인은 '평소의 식생활'이나 '레이스 전후의 영양전략'에 있다는 달림이도 적지 않다.

몸은 정직하다.  제대로 된 훈련을 소화하는 것만의 토대나 체력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어떻게든 어딘가에서 차질이 생겨, 부상이나 상처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우선은 자신의 '몸'과 '식사'에 대해 되돌아보도는 것에서 시작하도록 하자.

달리는 훈련만으로는 빨라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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